혼자쓰는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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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3일~3월 1일
2026년 2월 23일~3월 1일 연휴 끝난 기념으로(!) 2주 만에 영화관~ 이번 주 개봉작 과 지지난 주 개봉작인 을 하루에 몰아 보았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재관람했다. 요즘 영화관 거의 안 가는 남편씨지만, 온통 이 영화 얘기만 하는 상황이니 이런 건 봐줘야지~ 햇볕 무지 잘 들어오는 남동향 덕을 이번 겨울에도 보았다. 사진은 내내 흐린 가운데 아주 살짝 해가 떴던 오늘 찍은 거라 이 정도인데, 평소 햇볕 좋은 날엔 진짜 환~하고 뜨겁다. 여기로 이사 와서 두 번째 겨울을 보냈는데, 올해도 난방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2년 연속 난방 사용량 0이라는~ 심.......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16일~2월 22일
2026년 2월 16일~2월 22일 수요일까지 설 연휴였던 터라 개봉작이 별로 없었던 이번 주. 보겠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한 편뿐이었는데, 지난주에 시사회로 봤던 터라 이번 주엔 영화관엘 가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외출 자체를 거의 안 했.. 집 앞 도서관만 한 번 다녀왔다 ^^;; 그 대신 긴 연휴와 주말을 이용하여 드디어 미드 [홈랜드] 시리즈를 끝냈다. 시즌 당 12부, 총 8개 시즌을 봤으니 96부를 본 것이다. 참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연휴 끝나고 평일 낮 시간을 이용하여 한국 드라마 [레이디 두아]도 봤음!!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연휴에도 청주에 내려가지 않았다. 한 달만 있으면 아빠 제사라 또! 가야 하.......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9일~2월 15일
2026년 2월 9일~2월 15일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영화를 세 편은 봤다. 심지어 무지 오랜만에 시사회에도 갔다. 아직 리뷰는 못 썼지만 말이다 ^^;; 개봉작 세 편을 찜했는데, 그중 평이 별로였던 은 빼고 한국 영화만 두 편을 봤다. 첫 주에 개봉한 까지 한국 영화 모두 흥행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인데, 과연...? 그리고, 집에서 오랜만에 드라마도 한 편~ 이탈리아 여행 예약한 기념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봤다. 풍경을 예쁘게 담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촬영지 중 하나가 이탈이라더라고~ 과연, 예쁘더라~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히힛~ 지난주에 커피 머.......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일~2월 8일
2026년 2월 2일~2월 8일 지난주 네 편에 이어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영화를 세 편은 봤다. 2월 첫 주 기념으로(!) 옆 동네까지 가서 단독 개봉 영화도 봤다는~ 그리고, 주말이 오기 전에 리뷰도 다 남겼다!! 이번 주의 소비!! 커피 머신을 질렀다. 물론, 남편씨 카드로 ㅋㅋㅋㅋㅋ 이사 오기 전 체험단으로 커피 머신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많이 이용하지 않았다. 가루 커피와 캡슐 커피 둘 다 쓸 수 있는 제품이었는데, 가루는 탬핑하는 게 귀찮았고 캡슐은 선택권이 너무 없었다. 무엇보다도 어떤 방식이든 추출된 커피가 내 입에 너무 흐렸다. 그래서 초반에 몇 번 쓰고는 이사 오기 전에 당근으로 팔았다. 그러다가 이번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