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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맨 인 더 다크' 1위

북미 박스오피스 '맨 인 더 다크' 1위

호러 영화 '맨 인 더 다크' (원제는 Don't Breathe)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는 10월 개봉 예정입니다. 2013년에 개봉한 '이블 데드' 리메이크판의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빈집털이를 일삼던 십대들이 이라크 참전용사였던 장님 노인의 집을 털러 들어갔다가 겪는 호러블한 상황. (초자연적인 이야기 아닙니다) 305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612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8559달러로 990만 달러의 초저예산 호러 영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척이나 성공적인 출발입니다. 해외수익도 적긴 하지만 19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2801만 달러군요. 손익분기점은 첫주만으로도 가뿐하게 넘겼습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입니다. 2위는

(노스포) 터널 간단 소감.

(노스포) 터널 간단 소감.

U'r Life is So Unique|2016년 8월 28일

1. 겁나 오래가는 핸드폰, 차 에너자이져 배터리들. 2. 뜬금없이 떨어져나간 뒷문. 뭔가 어설프긴 한데 제법 괜찮았던 영화. 3. 개셰끼! 총 평 : 3.5/5 - PS -

[Movie]터널 (Tunnel, 2016)

[Movie]터널 (Tunnel, 2016)

#1 왕십리 CGV #2 하정우는 이전에 '더 테러 라이브'를 혼자서 이끌어간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80퍼 이상 끌고가는 것 같다.거의 영화 내내 무너진 터널에 갇혀있기 때문에 말끔한 모습은 거의 볼 수 없지만 분진을 떡칠하고도 충분히 멋있었다. 중간중간 나오는 능글능글함도 괜히 평상시 내가 생각했던 하정우의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도 들고. (((((((((((((((스포주의)))))))))))))))) #3 하정우와 더불어 극에서 중요한 것 같은 인물은 오달수.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구조대원의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하정우에게 '오줌은 무균의 상태로 나오니 마셔라'라고 말하면서 자신도 먹어보는 모습이라던가모두가 하정우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구조 작업을 마치려고함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으로 확인하

국내 박스오피스 '터널' 50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터널' 500만 돌파

이번주는 전체적으로 극장가가 비수기에 접어든 가운데 '터널'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6% 감소한 111만 9천명, 누적 508만 5천명이 들면서 5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손익분기점 320만명은 가뿐하게 돌파한 빅히트. 올해 여름은 정말 국산 블록버스터들의 기세들이 무섭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414억 2천만원. 2위는 전주 그대로 '덕혜옹주'입니다. 주말 50만 2천명, 누적 483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385억 7천만원. '터널'에 비하면 흥행세가 쳐지긴 합니다만 손익분기점 350만명을 가뿐히 넘긴 후에도 꾸준히 흥행하고 있습니다. 500만명 돌파는 확정적이겠고, 슬슬 극장가가 비수기로 접어드는 와중에 600만 돌파는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