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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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배두나, 오달수의 신작, "터널" 포스터들입니다.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의 신작, "터널"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의 전작이 의외로 나쁘지 않았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괜히 울리는 영화만 아니길 빌고 있기는 합니다.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아라시야마 토롯코열차 トロッコ列車 Torokko train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아라시야마 토롯코열차 トロッコ列車 Torokko train

듀듀|2015년 7월 18일

토롯코열차타러 ^^ 열차 기다리는 중 ^^ 기념품 가게에서 날위해 산 오르골 ㅎㅎ신나서 쇼핑샷이라고 이렇게 찍었더니..남자친구가 뒤집어찍으란다 ㅋㅋ 뒤에 토롯코열차라고 써있다구 이쪽면 보이게 찍으라고ㅋㅋㅋㅋ알겠다네나 말 잘듣는다네~ ㅋㅋㅋ 온다네 ~ 꺄아 ^^ 신나라 신나신나 씩씩하게 달려오는 토롯코열차 교토의 아름다운 자연이라고 말하면 사가 노 아라시야마가 간판입니다. 아라시야마, 渡月 다리 걸리는 카츠라 상류에 위치한 保津川 계곡은 더 웅장하고 더 사계절의 이동 대신의 아름다움을 눈부시게 비추고 있습니다. 사가 노 토로 코 열차는 벚꽃 만개 한 봄 신록의 여름 · 가을의 단풍 · 눈 깜박임 겨울 사계절 각각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산간 계곡을 따라 천천히

하정우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네요.

하정우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5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은 역시나 과연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이 될 것인가 하는 점 보다는 과연 이걸 진짜 하정우가 할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아직까지는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이런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현재 하정우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이야기가 되고 있는 작품은 "터널"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터널의 부실공사 때문에 고립된 처지에 놓이게 된다고 합니다. 감독이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더군요.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돌아가는 이야기를 봐야 할 듯 합니다.

소녀괴담, 맨홀 그리고 터널 무삭제판을 보고..

소녀괴담, 맨홀 그리고 터널 무삭제판을 보고..

앤잇굿?|2015년 4월 26일

검은손을 보고 문득 요즘 다른 한국 공포영화는 어떤지 궁금해져서 작년에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 세 편을 한꺼번에 몰아봤다. 소녀괴담, 맨홀, 터널의 순으로 봤는데 모두 같은 감독이 만든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성도나 스타일이나 깜짝 효과가 비슷해서 당황스러웠다. 세 편을 봤지만 그냥 한 편을 본 기분이다. 그만큼 공통점이 많다. 개연성이 없고 어설프고 총체적으로 말이 안 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배우들이 이 장면을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몰라 곤혹스러워 하는 게 고스란히 느껴질 정도였다. 이건 세 편 다 감독이 신인이다보니 노하우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아무리 콘티를 잘 짜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도 현장에서 감독의 순발력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 법이다. 그리고 보니 맨홀과 터널은 여주인공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