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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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 터널이 무너지고 대한민국의 안전도 무너지다(예고편)

터널 - 터널이 무너지고 대한민국의 안전도 무너지다(예고편)

최근 우리나라 영화에도 재난영화들이 많이 제작되고 있다. 터널도 터널이 무너지면서 터널에 갇힌 주인공의 사투와 터널 밖 사람들이 주인공을 구조하기 위한 노력을 담고 있다. 재난영화는 일반적으로 스케일이 크고 특수효과를 많이 사용함으로써 물량 공세를 통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거기에 동료애와 가족애를 적절히 첨가해 감동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이번 터널의 경우도 이 공식을 따르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터널이라는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주인공의 감정 묘사가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더 테러 라이브에서 이미 제한된 공간에서 주인공 혼자 극을 이끌어본 적이 있는 하정우가 이번 터널의 주인공으로 적임자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감독 : 김성훈출연 : 하정우(정수), 배두나(세현), 오달수(대경

국가대표2 vs. 터널 vs. 덕혜옹주 흥행순위 예상

국가대표2 vs. 터널 vs. 덕혜옹주 흥행순위 예상

앤잇굿?|2016년 7월 29일

‘국가대표2’가 제일 잘 될 것 같다. 여자 영화이기 때문이다. 찻잔 속의 태풍인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한때 트위터나 SNS에서 한국에는 남자 영화 밖에 없다고 성토하던 사람들이 많았으므로 그 사람들만 영화를 지인들과 보러 가도 몇 십만은 되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요즘 사회 분위기상 여자 관객들이 똘똘 뭉쳐 뭔가 보여줄 때가 온 것 같기도 하다. 타이밍이 좋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보면 비슷한 콘셉트의 여자 영화 ‘우리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도 대박 났었고 수애, 오연서 등 캐스팅도 빠방하다. 무엇보다 스포츠 영화는 감독이 가장 중요한데 ‘슈퍼스타 감사용’ 감독이라면 연출력도 믿을 수 있다. ‘터널’은 하정우 주연의 재난 영화이고 ‘끝까지 간다’ 감독이 연출했으니 나쁘진 않겠지만 터널에 갇힌 남자

영화 터널 쇼케이스

영화 터널 쇼케이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7월 23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관 슈퍼플렉스G에서 영화 터널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오후 8시 5분. 주연배우 하정우와 오달수 그리고 김성훈 감독이 무대에 올랐다. 사회는 박경림이 진행했다. 하정우 배우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이었고 오달수 배우는 회색 정장을 입었다. 영화 터널 쇼케이스 첫인사 영상. 배두나 배우는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그녀가 출연하는 미드 센스8 시즌2의 촬영 중이라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영상통화로 쇼케이스에 참석한 배우들과 관객들과 인사했다. 딸의 생일케이크와 주유소에서 서비스로 받은 생수병 등 영화 초반부와 관련된 이야기가 오갔고 해외에 있는 배두나와 영상통화가 진행되었다. 하정우의 매서운

김성훈 감독의 신작, "터널" 티저 에고편입니다.

김성훈 감독의 신작, "터널" 티저 에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7일

국내에서 재난영화는 약간 상황이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 자체가 미묘한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심지어는 국가에 대한 맹세 같은 것들이 줄줄이 흘러나오는 상황인데, 정작 시각적인 면은 좀 약화 되는 경향도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감독이 끝까지 간다에서 상당히 좋은 면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한 번 지켜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뭔가 제대로 된 재난이 나오게 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