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런에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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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골든서클] 몰살의 매튜 본

[킹스맨 : 골든서클] 몰살의 매튜 본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0월 3일

콜린 퍼스의 귀환이 미리 알려지는 등 아쉽다는 평이 시작 전부터 알려지면서 기대를 좀 내려놨는데 그래도~ 1편부터 좋아했던지라 마음에 드네요. 특히 이런 청불 B급 감성을 메이저로 만들어내는 것 자체에 점수를 주는지라 아무래도~ ㅎㅎ 나중에 보니 광고를 피한게 답이었던 것도 같고;; 살짝 고어한 청불만 참을 수 있다면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연휴에 추천드릴만하다고 보네요. 개인적으론 뉴 007이란 느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뭔가 다들 후줄근한 느낌인건 비밀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콜린 퍼스의 귀환도 의외였지만 그걸 선공개하는 방식은 더....어디서 샜던지 밝힐 수 밖에 없어서 그랬는지 정책적으로 그런건지 좀 별로였던;; 개로 정신

[씽] 뻔뻔해지는 그 날까지

[씽] 뻔뻔해지는 그 날까지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2월 27일

일루미네이션은 슈퍼배드 시리즈는 좋았지만 미니언즈부터 마이펫의 이중생활까지 최근 작품들이 무난하였었던데다 근래 라라랜드로 충만했던 나날이라 심드렁했던 음악영화 장르였어서 딱히 기대하지 않고 봤더니 어느새 2번 봤네요. 완전 마음에 듭니다. ㅠㅠ)b 사실 OST는 선공개했었는데 음원다운기한 때문에 들어봤을 때는 그닥~이였는데 역시 영화와 보니 푹 빠지게 되더군요. 스탭롤 때 세어보니 총 64곡이나 쓰였지만 오디션을 무대로 하다보니 뮤지컬화되지는 않아서 이야기를 끌어나가는게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성인취향에 가깝고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일루미네이션은 동물화 중, 개와 고양이만 못 만드는걸로~ 특히 고양이!! 이 작품에서도 고양이는 영.... 고양이가 거의 없어서 다

<독수리 에디> 레드카펫 시사회-유쾌하고 재밌는 실화 영화

<독수리 에디> 레드카펫 시사회-유쾌하고 재밌는 실화 영화

1988년 동계올림픽에서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영화 ) 외에 또 다른 이슈를 남긴 '스키 점프' 실화를 다룬 영화 시사회와 우리나라에 자주 오는 휴 잭맨과 의 신예 태런 에저튼의 레드카펫 행사를 친구와 다녀왔다. ​꼬마 때부터 불굴의 의지로 올림픽에 나가는 꿈을 실천하던 무한긍정의 무조건 전진인생 '에디'가 온갖 역경과 웃을 수 밖에 없는 시대적 엉뚱한 상황을 헤쳐가며 1988년 캐나다 캘거리 동계올림픽에 기적같이 서게 되는, 실화지만 매우 유쾌하고 아기자기한 코믹감동 드라마가 펼쳐졌다. ​거기에 허구의 이야기라면 너무 식상하다 할, 화려한 과거 스타경력을 숨긴 채 지금은 망가진 전진 선수를 우연히 코치의 인연으로 삼게 되어 최단기간

"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3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다양한 정보를 들어 본 바 있고, 그 정보들 덕분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런 에저튼의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휴 잭맨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제게 유일한 문제라면 이 영화가 스포츠 영화라는 사실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스포츠 영화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제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한달까요. 일단 저는 기대작에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나오면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