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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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타운에서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엘리자베스타운에서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소요소요|2016년 10월 20일

제목을 저렇게 써 보았다 ㅋㅋ요즘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따뜻한 영화가 보고 싶어졌다. 거기에 여러가지 애정과 사랑이 들어있으면 덤으로 좋지. 그래서 두 영화를 보았다. 함께 있을 수 있다면 Ensemble, c'est tout, 2007 엘리자베스타운 Elizabethtown,2005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영화라 비슷한 느낌인 걸까, 뭔가 이 때의 시절이 좋았다. (스마트 폰이 없던 시절!) 약간 촌스럽고 감성적이지만 그리웠다. 게다가 배우들의 나이듦도 느껴져섴ㅋㅋ기욤까네 정말 순박해보이네, 지금은 피골이 상접해진 나이 든 스필버그 감독같은데ㅠ 올랜도 블룸은 또 어떤가, 저 때 또 리즈시절이 아니었는가. (미란다 커를 만나기 전이 아니었는가ㅋㅋ) 게다가 엘리자베스타운의 상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