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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posts[20150322] 울산-전남전 보고난 잡상
0. 들어가며 하도 울산 관련 화제가 많아 사실 울산보려고 본경기인데, 경기 전체적으로는 전남도 나름 괜춘한데.... 하면서 본 경기가 되었습니다. 경기 자체는 21일 경기였던지라 하루 지나고 쓰려니 뭐가 기억도 안나고....--; (어째 나이 먹어갈수록 기억력은 닭에서 붕어가 되는 느낌입니다요) 1. 경기에 들어가기전 울산은 김승규 골리. 포백은 임창우 - 이재성- 김근환 - 정동호 선수 포백. 마스다와 하성민 선수가 중앙이고, 제파로프 선수 공미, 김태환, 따르따 선수가 좌우로 포진하고 톱에는 양동현 선수. (4-2-3-1) 전남은 김병지 골리에 포백이 최효진- 방대종 - 김동철 - 현영민 선수로 포백에 김영욱, 김평래 선수로 수미. 이종호 선수와 안용우 선수가 좌우 날개에 레안드리뉴 선수가

14. 04. 09 7R 전남전 잡담
1. 스테보의 임대-이적 문제로 말이 많다가 그냥 들어간 거 보니, 우리 구단이랑 전남이랑 어떻게 이야기를 했나보다. 역시 스테보는 빅버드에 오지 않았다. 2. 앞선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받을 상황이 몇차례나 있었지만 선언되지 않았던 pk가 드디어 불렸다. 그런데, 오히려 전반전 염기훈에게 향했던 태클이야말로 반칙인데 그건 왜 안 불고....쳇. 뭐 어쨌든. 페널티킥. 생중계는 안 봤고, 나중에 하이라이트만 봤는데 pk장면 보고 한참 웃었다. 기사로도 나온, 정대세가 공을 넘겨주던 장면 때문에. pk선언되고 기뻐하던 정대세는 공을 집어서 김두현에게 주고, 김두현이 다시 "이걸 왜 나한테. 네가 차."라는 식으로 다시 정대세에게 넘긴다. 다시 공을 받은 이분, 결국 염기훈에게 전달. 왜 저러고 있는지 너무

내일로 1일 아름답던 여수
지금의 여수는 기름 유출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수는 기름 유출이 있기전 맑고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다도해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었습니다. 지금의 여수가 다시 사진속처럼 아름다운 곳으로 되돌아올려면 어느 세월이 걸릴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내일로 1일 여수로 향하는길에 이어서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오동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멜등대에서 오동도가는길은 다 놓여졌는데 사람이 잘 안다니는 길에 터널을 지나여야 하는 에러상황을 극복해야합니다. 오동도에 진입하면 멀리 여수EXPO의 전경이 보입니다. 지금은 빚덩어리라 안그래도 골치아픈데 이번 사건까지... 오동도는 입장 무료입니다. 섬까지 방파제겸 도로가 놓여져있는데 소액을 지불하
2013. 09. 01 수원 vs 전남(H) 26R
2013. 09. 01 vs 전남(H) 26R ㅣ 0:0 무 수원 0 : 전남 0 : 수원 : 정성룡(GK)-곽광선-홍철-민상기-신세계-산토스-김대경(후32 조용태)-서정진-이용래(후17 조지훈)-오장은-조동건(후36 추평강)전남 : 김병지(GK)-김동철-김태호-이중권(후38 홍진기)-임종은-이승희-박준태-박용재-심동운-전현철(후16 송호영)-이종호 B그룹으로 떨어질 일말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그다지 절실하지 않아 보였던 건, 자기들도 그 가능성이 미약한 걸 알아선가. 쎄감독 자리 비운 티가 나더라. 경기 내용은 잘 기억도 안 난다. 최재수의 경고누적으로 모처럼 제 자리로 간 홍철. .....너 뭐 하니, 지금?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