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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열심히도 했다.
이놈의 악마의 게임 플레이 시간을 보니 수도사만 3000시간을 넘게 플레이 했구나.....오리지날 시절 발매 다음날 부터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개인적으로 애증의 게임. 정말 플레이 하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요즘은 정말 수면 게임이 된 듯한 느낌으로 오리지날 시절에 비해플레이가 오히려 단조로워지고 직업간의 불균형으로 인해 스트레스와피로도는 더욱 올라갔다. 직업 담당자들이 제 역활을 못해서 더더욱 그렇게 되었는데개판이다 생각해서 다음 패치를 기대하면 더더욱 개판이 되는 상황이라이젠 기대도 안되는 상황. 포기하면 편하다고. 쩝~ 정말 오래도 플레이 했지...... 수도사로써는 어디서든 꿀리지 않는 스팩........ 시즌 2차가 되면 다시 달려봐야지.

'디아블로3'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곧내...라지만 제가 다시 디아블로3를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10.3 패치 이전... 말 그대로의 불지옥 같은 불지옥 난이도에서 도살자 앵벌이하다가 지루해서 접었었는데 말이죠... 요즘 주구장창 하는 도타 2도 AOS 게임이다보니 RPG의 손맛이 그리워서 RPG를 하려는데 할 게 없어! 블소도, 아키도, 뭐든! 일단 다 극한까지 가 본 애들이라 지긋지긋 한데다 돈도 음층시리 잡아먹고... 글서 다시 잡게 됬습니다. 근데 해보니 의외로 재밌네요, 수도레기라고 불렸던 수도사로도 불지옥을 어느정도 스릴있게 할 수 있게 됬고 입찰경쟁을 거쳐야 하긴 하지만 쓸만한 아이템들도 어느정도 적정선에서 구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일단 제가 가진 전설템을 팔아서 자금을 만들어 볼까 했지

판안개. 오늘의 포토. (10/07)
달나라에서 쩌랩 수도사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