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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아이폰XS, 슬쩍 만져보니
오늘 아이폰 XS를 일본에서 사오신 분을 만날 기회가 있어, 만난 김에 당연히 아이폰 XS를 만져봤습니다. 첫 인상은 당연히 ‘아이폰X와 다른 것을 모르겠네’ 입니다. 아이폰 X 구매자들이 하나 같이 아이폰 XS MAX를 사는 이유가 있더군요. X가진 사람이 XS를 살 이유는 전혀 없어요. 얼핏보면 XR처럼 보이지만 XR 아닙니다. 근데 케이스 끼우면 XR 처럼 보이는게 함정. 진짜 케이스 크기 + 베젤 크기가 아이폰 XR 베젤인 듯한 착각이 들긴 합니다. 뭐, 작동 속도야 ... 솔직히 X과는 차이 잘 못느끼고요, 8과도 차이 느끼긴 어렵습니다. 7과는 좀 다른게 느껴지고요. 뭔가 빨라졌다는데 같이 놓고 비교하거나, 아니 같이 놓고 비교해도 사람이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 제가 가
아이폰XS, 아이폰X보다 배터리가 조루다?
어라라?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하나 튀어나왔습니다. 아이폰XS와 맥스 배터리가 아이폰X보다 못났다고 합니다. 탐스가이드-에서 테스트한 자료입니다(링크). 게다가 조금 못미치는 것도 아녜요. 아이폰 XS는 아이폰X보다 한 시간 정도 더 배터리 수명이 짧다고 합니다. 맥스는 살짝 짧고요 ... 엥? 왜 이렇게 애플 발표 내용과 차이가 나는 거죠? 이번 테스트는 탐스 가이드가 늘 해오던 배터리 테스트 결과입니다. 다른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과 나름 공정하게 비교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화면 밝기는 150니트로 고정하고, 티모바일 LTE 망에 접속해서 계속 웹서핑을 하며 테스트했다는 군요. 물론 다른 폰들도 같고요.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폰XS는 9시간 41분, 아이폰 XS M

아이폰 xs 맥스 & xs 하와이 애플 스토어 후기! (아이폰8+와 아이폰XS MAX 크기 비교)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한국은 이제 추석 연휴 막바지일텐데요. 저는 한국보다 19시간 늦은 하와이에 있는 관계로 아직도 9월 25일이네요! 저 역시 여기서 땡그런 보름달을 봤구요~ ㅎㅎ 어느덧 하와이여행이 절반이 훌쩍 지나갔는데요. 휴양으로 온 여행이라 먹고자고 수영하고 쇼핑하면서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다름 아니라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짐 풀어두고 가장 먼저 달려간 곳, 하와이 애플스토어 후기로 최근에 나온 아이폰 XS 맥스, 아이폰 XS 후기 간단하게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 아이폰 xs, xs맥스가 처음 출시했을때 태국 방콕에 있었는데 방콕 역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1차 출시국이 아니라.......

아이폰XS, 팀 쿡의 혁신은 이윤의 혁신이다
누구나 이런 것이 있으면 좋겠다- 싶은 제품이 하나쯤은 있다. 나는 두 가지를 찾는다. 하나는 어디서나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도구다. 아무렇게나 갖고 다니다가 펼치면 바로 글을 쓸 수 있게 해 주는, 최고의 글쓰기 머신을 꿈꾸는 글쟁이는 한 둘이 아니다. 다른 하나는 USIM 카드를 한 번에 두 장 쓸 수 있게 해주는 듀얼 유심 아이폰이다. 아이패드와 궁합이 맞아서 아이폰을 많이 쓰는데, 다른 나라에 갈 때마다 듀얼 유심을 쓸 수 없어서 불편했기 때문이다(아이패드 프로에 내장된 애플 유심을 이용해 많은 나라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지만, 비싸다.). 지난 9월 12일 열린 애플 이벤트에서 이런 내 꿈이 이뤄졌다. 아이폰 XS 시리즈는 e유심을 이용한 듀얼 유심 기능을 지원한다. 하지만 아직 e유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