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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rny, France (모네의 집)
- 모네는, 생전에 자신을 화가가 아니라 정원사로 불러주길 바랬고죽어서도 정원사로 기억되길 바랬다고 한다. 모네의 집도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다.좌우 대칭 대잔치 이 그림을 무척 좋아하는데, 사실 이 그림은, 오른쪽 그림과 같이 두가지 버전이 있다. 각각 다른 모델을 그린것인데 출가 후 가난에 허덕이던 모네가 첫번째 부인과 함께 나들이 중 그린 파라솔을 든 여자 버전이 있고,20년전 죽은 아내를 떠올리며, 딸(두번째 아내의 딸)을 모델로 그린 양산을 든 여자. 버전이 있다. 아내를 그리고 싶었으나, 시간이 너무 흘러 아내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아이목구비를 그리지 못한 그림이라고 한다. 서양 미술사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둘러보기
지난 번에 지베르니 가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렸는데요, 오늘은 모네의 정원에 대한 사진을 올려 보겠습니다. 우선 모네의 정원과 집에 대해서 잘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다음의 홈페이지를 가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www.fondation-monet.com/fr/ 아, 그리고, 모네의 집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정원 사진만 올렸습니다. 모네의 집안이 궁금하시면 위의 링크에서 찾아보세요. 모네는 이 정원에서 많은 그림을 그렸는데요, 모네의 그림을 보고 사진을 보면 더 좋겠습니다. 이제 사진을 보시죠~ 도처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고, 연못도 모네의 그림에서와 같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모네의 정원은 4월1일 부터 11월
지베르니 가는 방법
오늘의 포스팅은 파리 근교에 있는 지베르니에 가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우선 지베르니에 왜 가는가 하면,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인상파 화가 '모네'가 살면서, 대작인 '수련' 연작을 완성한 집과 정원이 있기 때문이지요. 가시기 전에 파리에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수련 연작을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지베르니는 파리에서 부터 약 90km 정도 떨어진 소도시로 기차를 타고 가면 편합니다. 파리에서 지베르니로 갈 때에는 파리의 생라자르 역 (St. Lazare station)에서 루앙(Rouen) 행 기차를 타서 베농 역 (Vernon)에서 내리면 됩니다.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열차표는 위와 같습니다. 가격은 2등석이 14.3 유로였고, 1등석은 약 18유로 정도 되었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