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포스트: 189|아이템:노래방(0)
Tags

Posts

189 posts
페이트제로 OST 노래방번호 명곡 일본 애니 LiSA

페이트제로 OST 노래방번호 명곡 일본 애니 LiSA

Red Haired Shanks|2026년 1월 23일|음악

페이트제로 치지직 이벤트로 다시 봤는데.. 오프닝 역시.. 레전드였던 것 같네요. 아무튼 페이트제로 하면 역시 OST 못 참죠. 노래방에서 분위기 좀 띄우고 싶을 때 부르기 좋은 페이트제로 명곡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요즘은 귀멸의 칼날로 유명한 LiSA가 부른 과거에도 명작이었던 페이트제로 오프닝부터, 지금 들어도 좋은 페이트제로의 엔딩곡까지, 이거 완전 귀 호강 코스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더 자세히 페이트제로 OST와 노래방번호, 그리고 LiSA에 대한 TMI까지 탈탈 털어볼 테니, 지금부터 노래방 갈 준비하시죠. 페이트제로 OST 페이트제로 OST는 애니의 어두운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주는 명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1쿨 오.......

마이크 한 번 못 잡던 곡반정동 30대 직장인, 보컬학원에서 시작한 변화

지난 19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용기를 내어 문을 열다 수원 곡반정동에서 출퇴근하시는 30대 직장인 레슨생 한 분의 이야기입니다. 주변 보컬학원을 검색하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 망설임 끝에 발걸음을 옮기셨다고 하는데요.ㅣ 그 선택이 지금은 꽤 뿌듯한 결정이 되었습니다. 마이크를 피해왔던 시간들 스스로를 음치라고 여겼던 탓에, 회사 회식 뒤 노래방에 가도 마이크를 잡아본 기억이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혼자 코인노래방에 들러 조심스레 불러본 적은 있지만, 사람들 앞에서 노래한다는 건 늘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죠. “이렇게 평생 피하기만 할 바엔, 차라리 제대로 배워.......

0118. 일상

0118. 일상

윤피티연구소|2026년 1월 18일|음악

20대부터 30대가 되어도 항상 바뀌지 않게 한달에 두어번은 꼭 동전노래방에 방문하는 사람입니다 동전노래방을 같이 가는 친구가 있어서 항상 같이가곤 하는데, 분명 대학생때는 신곡 위주였는데 30대가 되어가면서부터는 신곡의 비중이 확실히 줄긴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다는 이야기가 가사가 의미 없는건 별로라느니, 서정적인게 확실히 분위기가 있다느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분명히 나이를 먹은게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지인들이랑 모여서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연초에 모이니까 확실히 에피소드도 많고 재밌기는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는 대구 김광석거리쪽에 있는 방천야시장 이라는 곳인데.......

인계동보컬레슨 지르지 않아도 올라가는 소리를 만난 순간

지난 19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노래는 좋아하지만, 고음 앞에서 멈춰버리던 순간 노래방 마이크를 잡는 건 늘 즐거운 일이지만, 정작 부르고 싶은 노래의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면 마음 한켠이 먼저 움츠러들어버린다는 인계동에서 오시는 40대 수강생이었습니다. 고음이 나올 것 같다가도, 막상 올라가면 목이 먼저 긴장하고 결국 소리는 버티지 못한 채 무너지는 경험. 그래서 좋아하는 노래를 끝까지 부르지 못하는 아쉬움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고음이 안 되는 목은 아니었습니다 레슨 전 노래를 들어보니, 이분의 목은 고음을 거부하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