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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인천대공원] 늦가을 단풍 산책 - 3
호수 단풍도 보고 나오며~ 조각원의 지붕을 뚤고 나온 나무 작품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잎이 있을 때도 참 좋을 것 같아 보고 싶던~ ㅎㅎ 붉은 메타세쿼이아에 노을빛이 물드는 풍경들이 참 좋아서 담아 본~ 은행나무 단풍도 좋은~ 까치가 가득한 곳을 향해~ 단풍길이 노랗게~ 열심히 날아드는 까치들~
[여주 강천섬] 캠핑풍 풍경
단풍구경하러 간 강천섬에서 신기했던건 캠핑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는거였네요~ 오토캠핑같은 편리함은 없지만 가볍게 쳐놓고 놔두고 다니시던~ 짐은 길이 잘되어 있어 끌차로~ 한보따리~ 아예 대형 난로도 ㄷㄷ 고구마 시강! 공원같지만 오픈규정 등의 규제는 별로 없나봅니다. 사용료도 무료라서 미비한 시설들이 눈에 들어오긴 해도 감안할만하더군요. ㅎㅎ 새는 까치들정도?? 고추잠자리도 한 컷~ 유제류의 발자국이 그대로~ ㅎㅎ 다양한 설치들도 많았는데 해태와 함께한 견생조각전 작품들이라네요. 나무새 강신영, 2017 창공을 날으는 큰 새 심정수, 20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지난주에 CGV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는 캐릭터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각 장의 제목 또한 도일출, 애꾸, 물영감, 마돈나, 마귀, 짝귀 순으로 캐릭터명을 사용하고 있다. 도일출(박정민)은 경상도의 전설적인 타짜 짝귀(주진모)의 아들이다. 짝귀의 아내(서정연)는 식당을 운영하며 홀로 아들을 키웠다. 엄마의 고생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효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도일출이지만 피는 속이지 못하는 법인가. 학원에서도 고시원에서도 일출의 머릿속에서는 포커가 떠나지를 않는다. 애꾸(류승범)는 짝귀의 제자였다. 일출이 꽁짓돈(도박판의 사채)을 썼다가 위기에 처하자 홀연히 나타난 애꾸는 스승의 아
[올림픽공원] 단풍 나들이 - 1
초록이 남아있는 이 때가 참 좋던~ 날도 참 좋았고~ 단풍도 생각보다 잘 들었네요. 단풍나무보다 벚나무가 단풍이 들면 상당히 예쁜데 올해 단풍은 벚나무가 작년보다 잎이 잘 남아있어 좋던~ 부농부농~ 롯데월드타워가 공원과 잘 어울리던~ 몽촌토성에 뜬 달 까치까치 능선따라 한바퀴 돌고 싶었는데 설마 계단이 있었을 줄이야 ㅎㅎ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