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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와 신지, 맨유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골

가카와 신지, 맨유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골

난 카가와 경기를 한일전을 제외하고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너무 궁금해서 어제 약 20분정도 카가와 위주로 경기를 봤다... 솔직히 냉정하게 정말 일본인이 아니라 그냥 축구선수의 움직임으로만 봤다면 거지말이겠지만 카가와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 뭘보고 그런건지.. 어제 경기 보니 전혀 손발이 맞지도 않는거 같고 신체 스펙때문인지 몰라도 중국수비수들 사이에서 전혀 돋보이지도 않고 패스타임 어정쩡 하고..아직 프리시즌이라서 그렇다고 할 수 있지만 막상 리그 시작되서 경기 출전하면 진짜 제대로 거품인증 할듯 하던데. 카가와가 잘하든말든 그것보다도박지성 이적시킨 맨유가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기뻐도 너~~ 무~~~~ 기뻐~ 브라우니 물어! 브라우니 물어!! 직접 경기를 봤는데 객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좀 작작해라... 박지성이 대단한 이력을 남긴건 사실이고 자랑스러운데 현실에 냉정해져라...산소탱크로 불렸을때는 한창 전성기때지... 공수를 왔다갔다하면서.... 작년부터 눈에 띄게 느려지고 불안한 모습 보였고 맨유 경기 출장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글구 맨유 씹는 애들 겁나 웃겨... 박지성 가기전부터 맨유는 명문팀 이고 한국에서 인기팀이다. 무슨 한국팬을 다 잃어... 축구는 안 보고 뉴스 기사로만 보는 애들을 잃었겠지.. 박지성이 세계적인 선수로 나온거 히딩크 다음 퍼거슨이 박지성 네덜란드 리그에서 아시안선수를 영입의 결단 아니야? 뭔 배신자로 생각하냐... 헤어질만한 시간에 잘 헤어진거지... 순간 이 글읽고 메시보다 박지성이 더 뛰어난거처럼 느꼈음......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7년간을 뒤돌아보면 퍼거슨 중하위팀과 경기에서는 골을 넣어 승점이필요했고 강팀과의 경기는 공격적으로하기엔 부담스러워 박지성선수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절대실망시키지않고 좋은활약을 했기에 7년간 맨유라는 클럽에서 머물수 있는 원동력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박지성선수 스타일이 공격적이보다는 수비적 윙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 어느감독 누구라도 골이필요한경기에서는 공격적인 선수를 내세울수밖에 없습니다. 맨유라는클럽이 지난 수십년간 1~3위 선두권을 다투는 클럽이기에 더욱 골이 필요했고 승점이 필요했기에 당연히 퍼거슨감독은 중요한경기와 강팀경기에는 늘박지성을 활용하는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박지성선수는 위대한클럽이라고 말했고 퍼거슨감독역시 개

추추트레인(추신수 별명) 특명! 슬라이더 정복

Destiny의 블로그|2012년 5월 27일

최고투수 벌랜더 상대 3호 홈런… 세번째 '20·20 클럽' 시동 5월, 1번 달고 타격 쭉쭉 상승 - 타율 0.268로 올리고 도루 7개 美블로그 추의 '홈런 가뭄' 분석 - 슬라이더에 약한 것 알려지자 투수들 집중적으로 그 공만 던져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고 투수를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 시각)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장한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의 3구째 몸쪽 높은 시속 135㎞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비거리 138m의 초대형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8경기 만에 터뜨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