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부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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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강릉 심곡항에서 정동까지는 바닷길을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이 있습니다. 이 곳은 과거에는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던 경계로였는데, 이제는 이 곳을 민간에 개방한 경우라고 하지요. 이전까지는 해안경비를 위해서만 사용되던 공간이었지만, 2017년부터는 입장료를 내고 민간인들도 둘러볼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강릉 심곡항에서 정동까지 이어지는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은 강릉 심곡항에서 정동 매표소까지 바닷가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여기는 어떤 곳 ? '
" 와. 바다 냄새 바다소리도 들리고 " " 새소리도 들리네 " [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4월 30일 모습 ] 정동진까지 와서 젤 먼저 한 일 팔자에도 없는 레일바이크 타기.. 이쯤되면 다들 이해하셨겠지만 " 돈 만원만 줘봐 입장료가 있네 여긴 "" 6찬원 있어, 여기 ." 릭샘은 ' 자전거 타기 '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양평에선 페달돌리는 거 ( 짜증) ㄱ ㅐ힘들어 투덜투덜 정동진 레일바이크는 전동이라 저절로 가니 따분해서 투덜투덜 ( 지루해 ㅠ ) 하지만 여기 정동심곡 부채길에 와서는 뭐가 좋은지 마냥 나불 나불 ㅋㅋ " 정말 좋다, 그치?" 정말 오고 싶었던 곳이였거든요. Lee샘이 전동 레일바이크를 타고 싶었던 만큼 " 이거 올.......

원주강릉선 개통 전 강릉여행(1) -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전 출근하러갑니다!사실 강릉여행은 엊그제로 계획되어 있었다. 지금은 탈덕(혹은 휴덕)했다고 자평하고 있지만 한때 철덕이었던 이로서 원주강릉선이 개통되면 기차타고 강릉을 한번 가보자 하고 생각했기 때문. 그래서 예매 개시하는 날에 당일치기 왕복 KTX 표도 끊어놓았었다. 그런데 무슨 마음이 동했는지 나도 기억은 못하지만 12월 둘째 주말, 원주강릉선이 개통되기도 전에 충동적으로 시외버스 티켓을 끊어 가게 되었다. 이때쯤 되면 영동고속도로 공사도 끝났을 텐데 이 버스는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타고 양양까지 간 다음 거기서 남하하더란다(32분 차였는데 30분 아저씨는 아마도 영동고속도로로 가신듯...그냥 기사님 마음인 것 같다.). 중간에 휴게소도 쉬지 않고 2시간 10분만에 강릉터미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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