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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홍콩대학”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3일

홍콩 “홍콩대학”홍콩섬의 서쪽에는 “홍콩대학”이 있습니다. 홍콩대학은 홍콩에서 제일 잘 나가는 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911년 3월 30일에 설립이 된 대학입니다. 일부는 아시아의 하버드대학교라는 평을 하기도 하는 높은 수준의 대학이라고 할 수 있지요.“아시아 최고 수준의 대학교, 홍콩대학교”홍콩대학교는 실제로 몇몇 외국 대학교들과 더불어 아시아 최고 수준의 대학교입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며, 홍콩 재계, 학계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대학교이지요.△ 홍콩 대학 정문△ 홍콩 대학 정문의 엄청난 계단을 오르고 감상한 경치“1911년 설립된 홍콩 대학교”홍콩 대학교는 과거 홍콩 총독이었던 프레드릭 루가드(Frederick Lugard)”가 중국 각지에서 열강들이 대학교를 세우는 것을 보고 홍콩에도 대학을 세우는 것을 건의했습니다.그로 인해서 1910년에 착공을 시작해서 1911년에 학교 구조가 갖추어지게 되었고, 1911년 3월 11일에 정식 개교를 하게 된 곳이지요. 처음 홍콩 대학교에는 문과와 공학, 의학부만 있었는데, 이제는 보다 더 많은 학과들이 생겨나, 건축대학, 인문대학, 경영경제대학, 치과대학, 교육대학, 공학대학, 법학대학, 리카싱의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사회과학이 있습니다.“홍콩 대학교로 가는 길”저는 제가 머물렀던 숙소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에 홍콩대학이 있어서 한 번 올라보았는데요. 지도에 나온 길을 따라서 홍콩대학을 올라가니 상당한 언덕길을 올라야 했습니다.정문으로 들어가서 상당한 수의 계단을 오른 다음에야 홍콩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알고 보니 홍콩의 지하철인 MTR이 홍콩대학까지 바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정문을 통해서 들어오는데 학생들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지요.△ 홍콩 대학에서 보이는 고층 건물들“MTR 홍콩대학 역과 이어져 있는 대학교”이렇게 대학교까지 이어져있는 지하철을 보니, 학교를 다니기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지하철과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학교로 들어오는 것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만큼, 언덕길이 심해서, 이런 시설이 없으면 외부에서 들어오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으니까요.△ 홍콩 대학의 카페테리아△ 홍콩 대학과 연결되어 있는 MTR“높은 곳에 오밀조밀 붙어있는 캠퍼스”처음에 모르는 상태에서 계단을 통해서 올라와서 힘들었지만, 학교에 오르고 보니,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보는 경치가 제법 운치 있었습니다.앞에 높은 건물들이 많이 없으면, 홍콩 앞바다까지 보일 것 같았는데, 고층건물이 워낙 많아서, 바다는 보이지 않더군요.건물들 역시도 땅이 좁은 홍콩에 지어진 대학이라서, 여러 층으로 되어 있는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건물들끼리도 오밀조밀 붙어있는 건물이 많았는데, 나름 그 안에서는 또 운치가 있기도 했지요.아무튼, 이렇게 근처에 있어서 한 번 올라본 홍콩대학교, 아시아 최고의 대학 중의 한 곳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홍콩에서도 수재들이 몰려오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대와 비교할 수 있는 곳일까요?“홍콩, 홍콩 대학교”주소 : Pok Fu Lam, Hong Kong전화번호 : +852 2859 2111홈페이지 : https://www.hku.hk특징 : 홍콩 최고의 대학교, 산 위에 있는 대학교

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후편

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후편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7년 4월 22일

바위 틈에서 피어난 예쁜 산꽃을 바라보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낀다. 등산로 곳곳에서 진달래가 등산객을 반긴다. 등산로에서 내려다본 과천 방면. 6년 전에 관악산 정상까지 올랐을 때는 과천에서 진입했다. 관악산의 랜드마크 연주암. 관악문에서 바라본 정상. 관악산의 랜드마크가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하니 연신 사진에 담게 된다. 관악산 정상 위를 날아가는 티웨이 항공 여객기. 남근을 연상케 하는 우뚝 선 바위가 많이 있다. 관악문 위에 앉아 있는 친구 준짱. 이날 등산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관악문 발견기라 하겠다. 우리는 능선길로 바위 위를 걷다 보니 관악문을 보지 못하고 지나

[대구] 팔공산에 다녀 오다

[대구] 팔공산에 다녀 오다

제가 대구에 살았지만 팔공산은 정말 몇 번 가보지 않았습니다. 일단 종교는 불교에 가깝지만 불량 신자인지라 동화사나 갓바위에는 올라 갈 일이 없었고 또 제가 사는 곳에서는상당히 먼 편이었기에 기억에 남는 등산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코토네 님 얼굴도 한번 볼까 싶기도 해서 팔공산에 가 보았습니다.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 간 정상 풍경은 정말 아름답더군요. 더구나 통신기지가 있는 산정에는 눈이 덮여 있어서 대만 동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사진을 몇 장 찍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벚꽃철이나 단풍철에 한번 들러 보아야 할 듯 합니다.

루체른은 하루에 관광한다! (2)리기산 정상 & rigi kaltbad-first로

루체른은 하루에 관광한다! (2)리기산 정상 & rigi kaltbad-first로

어느 지하 얼음집|2016년 10월 15일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온것)rigi kulm역에 도착 했습니다. 역 쪽을 본다면 이렇겠지만...열차가 도착한 순서에 따라 하차하는 플랫폼이 다르겠지만 각 봉우리 이름은 모르지만 알프스가 눈 앞에 펼쳐저 있습니다. 한장씩찍으면 사진숫자가 많아지기에 파노라마샷.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 제외하고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기가 커집니다.열차에서 내려둘러보면 철로 끝에 창고처럼 보이는 건물 부근도 시야가 탁 트여 있습니다. 이젠 역 건물쪽으로 가면 더 올라 갈 수 있도록길이 나있는데 길을 따라가면(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 온것)올라가다보면 탑 같은 것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찾으며 보니 TV 중계탑 이라고 하네요. 정상으로 가면서 하늘을 보니 비행운이 많기에 세어보니 17~19개가 되던데 비행운이 없는 항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