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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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호무라쨩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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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쨩 열심히...요청받아서 올림 타레무키 씨 작품입니다. 픽시브 링크 . .

<늑대아이>

<늑대아이>

기록하다|2012년 9월 17일

보고 왔다. 재밋네. 호소다 마모루 감독 영화는 다 맘에 든다. 같은 감독 영화라서 그런지 , 에 등장인물의 특징들이 다 유사하다. 다 맘에 드니 내 스따일이라고 해도 되는 것일까. 이 이야기는, 늑대아이 키우는 이야기 + 삶의 이야기 + 공동체이야기 ,라고 할까. 이 영화는 늑대아이가 탄생할 쯤해서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한 어른으로 성장할 쯤의 시기를 그리고 있고, 아이 맞은 편에서는 한 어머니의 성장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시간이 가면서 나이를 점점 먹고 어느정도 전체적인 인생을 조망하는 영화는, 뭔가 다 보고 나면, 하나의 삶을 살아온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게 든다. 최근에 읽은 펄 벅의 <

잊을 수 없는 한국 멜로영화 속 명대사

My life is mine|2012년 9월 3일

1. 봄날은 간다(2001) - 유지태, 이영애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우리 주변에서 있을법한 연애와 사랑을 담담하고 잔잔하게 그린 허진호 감독의 영화. 난 이 영화를 두 번 봤다. 고3 시절 처음 봤을 때는 내용도 재미없고 지루해서 살짝 졸았다. 그러다가 성인이 되어서 몇년 후에 다시 본 영화 는 정말 연애를 진솔하고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었다. 내가 본 멜로 영화들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명대사는 사랑이 식은 은수(이영애)에게 찾아간 상우(유지태)가 했던 이 말.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그 외 명대사- "떠나간 버스와 여자는 잡는 게 아니란다.." (실연의 상처에 아파하는 상우에게 할머니가 해준 말.)

영화 - 세븐(1995)

Ann mayer|2012년 8월 28일

헤밍웨이가 말했죠. 세상은 아름답고 싸워볼 가치가 있다고,후자에 전적으로 동감이오. - 영화 "세븐" / 형사 : 윌리엄 소머셋 (모간 프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