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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posts시리즈 전통의 대사
무슨 기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지던 몇몇 프랜차이즈 영화들은 매편마다 특정 대사를 비슷하게 집어넣음으로써 전통이라면 전통이라 할 수 있을 규칙을 바로 세웠다. 그중 오늘 알아볼 세 시리즈는 와 , 그리고. 개인적으로 셋 다 애정하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그 전통의 대사란 것들도 존나 인상적임. 그래도 애정의 짬이라는 게 있지, 부터 보자. 제작 순서상 첫 편인 에서 시작된 "I have a very bad feeling about this". 번역은 보통 "나쁜 느낌이 들어" 정도가 된다. 대망의 첫 시전자는 '루크'. 웃긴 게 대사 자체는 '한
![[애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기 감상중](https://img.zoomtrend.com/2018/10/20/e0072700_5bcaec639a409.png)
[애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기 감상중
1기부터 다시 보는중입니다. 다시 봐도 재미있는 히로아카!! 재미도 있고 여러 명대사도 많아서 더욱 좋은. 올마이트와의 문답 (전) 올마이트와의 문답(후) 입시시험 (전) 입시시험(당일) 요즘 소년만화들 보면 너무 전투에만 치중해있는데, 히로아카는 이렇게 어린 소년에게 들려주는 듯한 명대사가 많아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년만화라면 역시 이런 열혈과 근성!! 이 넘치는게 제일이지 않나 싶네요 =ㅅ= 어서 빨리 재주행하고 안 본 2기와 3기가 보고 싶네요~ 만화본으로는 웅영 중간고사인
![[애니] 페이트 아포크리파 13~17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8/05/04/e0072700_5aebda892c043.png)
[애니] 페이트 아포크리파 13~17화 감상
아포크리파 17화까지 봤습니다. 오랜만에 스샷과 함께하는 애니 리뷰. 넷플릭스는 스샷을 못 찍게 막아 놓은 게 큰 불만...시작은 지크의 명대사로. 마치 단간론파의 나에기같은 느낌의 대사군요. 그러고보니 머리 스타일도 비슷하네; 대골렘전의 연계는 참 멋졌습니다. 특히 모드레드와 지크프리트의 합동보구 연출은 필견! 시원하게 가슴 뚫리는 한 방이었습니다. 실제로도 가슴에 커다랗게 바람 구멍도 났고(...) 에미야 시로 못지 않는 구제빠인 아마쿠사 시로. 그의 인류구제계획은 과연 어떤 것일까... 아마쿠사 시로의 구제한다는 이념에는 찬성하지만 그 계획에 대해서는 불안을 가지고 있는 잔느.시시오 말대로, 예로 든 마술사가 자기 보다 실력 높은 마술사를 모두 죽여서 결과적으로 자신이 세계
걸즈 앤 판처 캐릭터들에게 어울리는 명대사(2)
1. 걸판 뽕 빠지기 전에 좀 더 써둬야죠. 2. 기타. 교육국 국장 : (따지러 온 안즈를 바라보며) 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쵸노 : (안즈와의 작전 회의중)I'm going to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시호 : IT'S THE FAMILY NAME THAT LIVES ON. IT'S ALL THAT LIVES ON 3. 대학선발 아리스 : (보코 인형을 바라보며)The things i do for love... 카를포 : I love the smell of 600mm in the morning. 3인방 : (버뮤다 어택을 시전하며) WHEN YOU PLAY THE GAME OF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