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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젠북 프로 듀오, 그래 니가 노트북의 미래다
요즘 에이수스 노트북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마 뛰어난 성능과 함께 특이한 디자인 실험을 떠올리실 분, 많이 계실 겁니다. 특히 게이밍 노트북 중에 이런 제품들이 많았죠. 그 완결판(?)이 이번 대만 컴퓨덱스 2019에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젠북 프로 듀오. 디자인만 보면, 제피로스s와 젠북 프로 15를 합친 제품입니다. ... 그리고 빈 공간을, 또 디스플레이로 채워버렸죠. 2+1 스크린을 가진 이번 제품은, 상단 에는 15.6인치 4k OLED 디스플레이를, 하단엔 '스크린 패드 플러스'라는 보조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키보드 옆 터치 패드도 스크린 형식이라 저는 2+1 스크린이라 부릅니다. 트리플이라 부르기엔 조금 모자라고, 듀얼 디스플레이라고 부르기엔 터치
에이수스 신형 노트북, 젠북 UX333, UX433
에이수스에서 신형 노트북 컴퓨터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뉴 젠북 13인치, 14인치. 15인치도 있는데 한국에서는 안판다고 하네요. 더불어 보급형 노트북 비보 시리즈 신형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신형 젠북 UX333, 433의 특징은 ... 올인원-입니다. 뭐랄까. 하나하나 따지면 최고다! 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사람들이 요구하는 기능을 적당히 다 담았습니다. 작고(13인치 기준 A4보다 조금 작아졌습니다.), 가벼우며(13인치 기준 1.09kg), 성능좋고(인텔 위스키 레이크 신형 CPU), 적당히 게임도 할 수 있고(지포스 MX150 탑재), 적당히 배터리 오래가고(최대 14시간), 안면 인식 및 트랙패드를 숫자키로 쓰는 신형 기능도 탑재했고, 저장장치/무선랜/냉

결국 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결국 샀습니다. 두개의 글을 지나서 말입니다. 12 긴 고민이 있었고, 결국에는 노트북을 예약해서 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좀 웃기는게, 원래는 12월 9일에 예약을 걸었고, 한동안 기다렸죠. 결국에는 12월 20일에 출시되는 물건을 사게 되었죠. 정확히는 완전히 새로운 버전이라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동안 나왔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인게죠. 이번에 구매한 노트북은 아수스의 젠북 시리즈인 UX410UQ 시리즈 입니다. 박스는 정말 작고 얇았습니다. 당시에 예약 하고 나서 장비를 직접 예약한 데에서 받아왔죠. 열어봤습니다. 처 안에 있는게 노트북이죠. 구성품입니다. 가방은 없습니다. 대신 파우치가 있습니다. 마우스도 없기는 한데 제가 마우스를 잘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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