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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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 다난: 더 정글 파이터 (Danan: The Jungle Fighter.1990)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9일

1990년에 ‘SEGA(세가)’에서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유럽과 브라질에서만 발매한 게임이다. 내용은 ‘모랄로스’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먼 옛날 지구가 거대한 정글로 뒤덮여 있던 시대에 지하 무덤에서 ‘길바스’라는 사악한 거신이 나타났는데, 신이 보낸 위대한 전사 ‘아가난’이 ‘빛의 오브’, ‘빛의 어률렛’, ‘빛의 나이프’ 등 3개의 신성한 물건을 사용해 길바스를 지하 무덤에 봉인하고.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난 후, 길바스의 부활을 꾀하는 사악한 무리에 의해 젊은 전사 ‘다난’이 양아버지 ‘짐바’를 잃고, 짐바의 유언에 따라 예언자 ‘나이아’를 찾아가 3개의 신성한 물건을 찾아 길바스 봉인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이름인 ‘다난’을

[WIN98] 블레이즈 & 블레이드 ~이터널 퀘스트~ (ブレイズ&ブレイド 〜エターナルクエスト〜.1998)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1일

1998년에 ‘T&Eソフト(T&E 소프트)’에서 PS1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1999년에 ‘Conspiracy Entertainment’에서 이식을 맡고, ‘THQ’에서 WINDOWS용으로 발매했다. 원작 개발사인 T&E 소프트는 ‘하이드라이드’, ‘룬 워스’, ‘소드 월드PC/SFC’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먼 옛날 ‘마브레시아’ 대륙 북쪽에 ‘포레시아’라 불리는 땅이 있었고 그곳은 12 현자의 마법의 힘으로 통제되고 있었는데, 어느날 마법이 폭주해 마신들이 태어나 멸망의 길을 걷고. 후세에 금단의 땅으로 불리게 된 뒤. 그 땅의 폐허 속에 마법의 유산이라 일컬어지는 크리스탈 형태의 ‘타블렛’이 숨겨져 있어 그걸 찾으러 모험가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인

노바디 세이브 더 월드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클리어타임:17시간 아무개가 세상을 구한다 던전 탐험 액션rpg. 주인공 아무개(노바디)가 각종형태로 변신해 대재앙을 물리치는 이야기. 플레이 내내 지루하지 않았던 게임. rpg인데 노가다 안됨ㅋㅋㅋ 몹 잡아서 얻을수있는 경험치는 쥐꼬리만함. 사냥이 아니라, 퀘스트 클리어 보상(경험치)으로 렙업하는 게임. 서브스토리 제외 퀘스트 대부분이 형태스킬 조합 이용해 몹 잡는것. 각종 형태스킬 조합을 강제적으로 해봐야하고 그거 하다보면 어느새 엔딩 끗ㅋㅋㅋ 스킬 조합퀘 다 깨기도 전에 엔딩나옴ㅋ *스킬조합 퀘스트 안깨면 형태(폼)경험치 못얻고, 형태렙업을 하지 않으면 상위형태를 쓸수없다. 클리어 레벨은 59. 각종조합으로 방어막 깨는 잡몹

젤다의 전설의 전설

Dark Ride of the Glasmoon|2022년 1월 17일

기억하는 아재도 왕왕 계시겠지만, 어릴적 동네 문방구에서 팔았던 잡다한 장난감들 중에 '죨리 게임'이라는 보드 게임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비디오 게임이라고는 좀 사는 집 친구가 재믹스(MSX호환)를 즐기는 정도였고 닌텐도(패미컴)의 이름은 환상종 취급을 받던 시절에 다양한 포맷과 룰을 가진 보드 게임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고도 남았죠. 삼십 번대인지 사십 번대인지까지 하여간 사촌 동생과 함께 코묻은 용돈을 모아 나오는 족족 죄다 사모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중 초기 넘버인 3번으로 "마왕성의 결투"라는게 있었습니다. 물론 죨리 게임을 비롯하여 문방구에 난립하던 보드 게임 시리즈가 일본 게임의 해적판이며 그 대다수가 패미컴의 히트 게임을 컨버전한 거라는걸 알게된 것은 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