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캐릭터
Posts
13 posts
왜 같은 노력을 들이고도 재밌게 풀어내질 못 하니.
작년 말에서 올해 초였나, "점핑 캐릭터"라는게 유행했었죠. 접속만 하면, 혹은 약간의 조건만 만족하면 고렙 캐릭터를 주는 겁니다. 던파에 라그나로크, 그라나도 에스파다, 드래곤네스트, 심지어 지난세기급 작품인 드로이얀에서도 했던 이벤트죠. 그 소식을 접하고 먼저 든 생각은, "저걸 대체 왜 하냐"였습니다. 본인들 손으로 컨텐츠 태반을 쑹덩 잘라먹는 개발사도 이해가 안 갔고 과정의 즐거움을 건너뛰고 치킨게임부터 시작하는 유저들도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근데 반응은 좋았다네요. 기존유저들의 텃새와 뉴비들간에 마찰이라는 부작용을 떠안은 경우도 있다지만...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테라에서 새로운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흥미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더군요. 요약하면 무료섭에서 50렙까지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원
![Dragon nest 웹툰[FFFF1]31화-워프캐릭터예요 편](https://img.zoomtrend.com/2012/06/27/d0134472_4feaa9a7ab7cc.jpg)
Dragon nest 웹툰[FFFF1]31화-워프캐릭터예요 편
[31화] 워프캐릭터예요www.eyedentitygames.com (EYEDENTITY GAMES 페이스북 링크)

마영전 점핑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점핑 캐릭터'라는 식의 바로 고레벨 캐릭터로 시작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온라인 게임이 망조가 들면 실시하는 거라던데... 아무튼. 저야 온라인 게임을 제대로 해본 게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이 '마영전' 밖에 없어서 어떤게 망조가 든 건지 잘 모릅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90렙까지 올리긴 했는데 그건 주로 PC방 알바할 때 자동전투 켜놓고 잔심부름하다가 어느새 올라간 레벨이라 사실 제대로 했다고 부르기도 좀 힘든 감이 있지요. 아무튼 마영전이 액션성이 강하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지만 '리시타', '피오나'와 '이비' 등을 보니 너무나 잘 생기고 아름다워서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장기에프'나 '달심' 같은 캐릭터가 좋거든요. 솔직히 팔다리 늘어나고 불 뿜는 애를 어떻게 이겨..

20120608. 금일의 마영전
1. 앞으로 '드립'을 삭제합니다. 왜요? 그냥요.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2. 오늘은 검시타 말곤 별 이야기가 없어요. 점핑캐로 시작한 리시타, 뭐 이미 본캐가 창시타니 또 창을 들 이유는 없지요. 여캐를 하려니 내복이 거슬릴 것 같고, 룩딸하자니 돈이 많이 깨져서[....] 무리고. 카이는 해봤고+뭣보다 성향이 완전 다르고. 카록은 블래스터 키우고 있잖아요(근데 너 리시타는 창시타 있잖아?) ....뭐 어쨌건 그래서 선택한 검시타. 오늘부로 60렙 달성했습니다. 3. 60렙도 달성했겠다, 템을 싹 60렙용으로 맞춰줬습니다. 갑옷은 평범한 가성비를 위해 다크크레스트 3셋+잉켈스 2셋. 싸고, 좋은 룩에 평균수준의 힘, 높은 의지. 덧붙여 잉켈스 2셋을 장갑+신발로 하면 나머지 부위의 다크크레스트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