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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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은 노력을 들이고도 재밌게 풀어내질 못 하니.

왜 같은 노력을 들이고도 재밌게 풀어내질 못 하니.

*.txt|2012년 7월 6일

작년 말에서 올해 초였나, "점핑 캐릭터"라는게 유행했었죠. 접속만 하면, 혹은 약간의 조건만 만족하면 고렙 캐릭터를 주는 겁니다. 던파에 라그나로크, 그라나도 에스파다, 드래곤네스트, 심지어 지난세기급 작품인 드로이얀에서도 했던 이벤트죠. 그 소식을 접하고 먼저 든 생각은, "저걸 대체 왜 하냐"였습니다. 본인들 손으로 컨텐츠 태반을 쑹덩 잘라먹는 개발사도 이해가 안 갔고 과정의 즐거움을 건너뛰고 치킨게임부터 시작하는 유저들도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근데 반응은 좋았다네요. 기존유저들의 텃새와 뉴비들간에 마찰이라는 부작용을 떠안은 경우도 있다지만...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테라에서 새로운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흥미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더군요. 요약하면 무료섭에서 50렙까지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원

Dragon nest 웹툰[FFFF1]31화-워프캐릭터예요 편

Dragon nest 웹툰[FFFF1]31화-워프캐릭터예요 편

아모라임의 블로그|2012년 6월 27일

[31화] 워프캐릭터예요www.eyedentitygames.com (EYEDENTITY GAMES 페이스북 링크)

마영전 점핑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마영전 점핑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점핑 캐릭터'라는 식의 바로 고레벨 캐릭터로 시작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온라인 게임이 망조가 들면 실시하는 거라던데... 아무튼. 저야 온라인 게임을 제대로 해본 게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이 '마영전' 밖에 없어서 어떤게 망조가 든 건지 잘 모릅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90렙까지 올리긴 했는데 그건 주로 PC방 알바할 때 자동전투 켜놓고 잔심부름하다가 어느새 올라간 레벨이라 사실 제대로 했다고 부르기도 좀 힘든 감이 있지요. 아무튼 마영전이 액션성이 강하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지만 '리시타', '피오나'와 '이비' 등을 보니 너무나 잘 생기고 아름다워서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장기에프'나 '달심' 같은 캐릭터가 좋거든요. 솔직히 팔다리 늘어나고 불 뿜는 애를 어떻게 이겨..

20120608. 금일의 마영전

20120608. 금일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6월 9일

1. 앞으로 '드립'을 삭제합니다. 왜요? 그냥요.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2. 오늘은 검시타 말곤 별 이야기가 없어요. 점핑캐로 시작한 리시타, 뭐 이미 본캐가 창시타니 또 창을 들 이유는 없지요. 여캐를 하려니 내복이 거슬릴 것 같고, 룩딸하자니 돈이 많이 깨져서[....] 무리고. 카이는 해봤고+뭣보다 성향이 완전 다르고. 카록은 블래스터 키우고 있잖아요(근데 너 리시타는 창시타 있잖아?) ....뭐 어쨌건 그래서 선택한 검시타. 오늘부로 60렙 달성했습니다. 3. 60렙도 달성했겠다, 템을 싹 60렙용으로 맞춰줬습니다. 갑옷은 평범한 가성비를 위해 다크크레스트 3셋+잉켈스 2셋. 싸고, 좋은 룩에 평균수준의 힘, 높은 의지. 덧붙여 잉켈스 2셋을 장갑+신발로 하면 나머지 부위의 다크크레스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