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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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끄라비&푸켓 8 섬투어

오늘의 인생|2021년 9월 8일

하루내내 디비져있다보니 나아서 다음날 조심조심조식이것밖에 못먹다니 분함 대충 요런 조식 섬투어하러 ㄱㄱ 또 어딘가로 털털 실려감 여행사 고앵이를 보면서 기다리면 또 어디론가 이동 꽤 기다렸던듯 통통배 타고 출발큰배를 타긴했는데 구석구석 접근할때는 옮겨타고 다님 이곳저곳 내려줘서 수영도 하고 구경도 하고 섬투어하면 나오는 거기 맞음 해파리 전시물을 종종 볼 수 있음 물안경 두고왔는데... 얕은데도 은근 물고기가 넘쳐남 지나가는 스팟도 있고 아예 배에서 내려주기도 하고놀다가 해파리에 쏘이면 식초? 같은거 발라주더라..

남미여행 (14) 낡은 배를 타고 바예스타스 섬으로

남미여행 (14) 낡은 배를 타고 바예스타스 섬으로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월 22일

파라카스 이틀째 아침. 감옥 같은 방에서 눈 붙인 것 치곤 푹 잤다. 약 기운 때문인가? 눈을 끔뻑이며 몇 초간 멍하니 있다가 창문을 살짝 열어 날씨부터 확인했다. 어제 오후엔 날이 화창하고 더워서 민소매를 입고 다녔는데, 오늘은 하늘이 꾸리꾸리한게 으슬으슬하기까지 하다. 조용히 캐리어를 열고 바람막이를 꺼내들었다. 바람막이 지퍼를 끝까지 올린 후 밖으로 나가자 야외 테이블 정리를 하던 멜리사네 엄마가 날 맞이해줬다. 아줌마 : 리! $^%$&^! %%&! 나 : 아... 어... 부에노스 디아스! 아줌마 : 눈? OK? 아, 그러고보니 나 눈 어떻게 됐지? 들고 있던 핸드폰에 내 얼굴을 반사시켜 보았다. 여전히 한 쪽 눈이 찌그러져 있긴 했지만, 어제보단 붓기가 많이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