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

포스트: 17
Tags

Posts

17 posts
이스라엘 여행 - 예루살렘 올드시티에서 겟세마네까지

이스라엘 여행 - 예루살렘 올드시티에서 겟세마네까지

뭐래냐?|2016년 3월 16일

1.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2. 이스라엘 여행 - 이스라엘에서 렌트카 이용하기 3. 이스라엘 여행 -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까지 에 이어서... 예루살렘 올드시티, 그러니까 구(舊) 시가지로 들어갈 때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길은 자파(야파)게이트[Jaffa Gate]를 통하는 것과 우리에겐 다메섹문으로 잘 알려진 다마스커스 게이트[Damascus Gate]를 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단체여행객이나 가이드가 있는 관광객은 자파(야파)게이트[Jaffa Gate]쪽을 선호하고, 저같이 무작정 인터넷으로 얻은 정보로만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은 다마스커스 게이트쪽을 많이 이용하죠! ^^; 자파 게이트가 선호되는 이유중 가장 큰건 아무래도 다윗의 탑을 거쳐

타지마할 _ 아그라

타지마할 _ 아그라

타지마할이다. 음. 아그라는 인도의 여행객들에게는 악명 높은 도시다. 오로지 타지마할에 의한, 타지마할을 위한, 타자마할 빼고는 볼 것고 위험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인지 다들 델리를 거쳐 가는 무박 코스로 일정을 짜고 있다. 사람들 말로는, 숙소도 엉망이고 무엇보다 먹을 곳!!! 먹을데가 너무 없다고!!!!! 그리고 막 흥정이 너무 심하고 사기도 심하고 등등 여러모로 볼 것이 없는 아그라 라고들 하던데. 나는 아그라에 2박이나 묵었다. 이유인 즉슨, 숙소 때문이었다. 숙소 옥상에서 타지마할이 뙇 하고 보이는 곳.... 타지마할은 정말 압도적이었다. 자연이 아닌 인공적인 건축물에서 압도감을 느껴본 것은 정말 처음인 것

[제로 다크 서티]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제로 다크 서티]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3월 14일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극적인 이 말은 살다보니 참 와닿는 말입니다. 마치 동화책에서나 나올 듯한 나이브한 발언이겠지만 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할 만큼의 증오가 차있다면 결국 자신이 파괴된다는 것이죠.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그런 것 같더라구요. 오히려 놨을 때 편해진다는 것, 책같은데서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던 용서들이 말이죠.) 그렇다고 사람이 성자도 아니고 허허거리며 살 수 만은 없는 이야기겠습니다만... 9.11테러의 주범 빈라덴을 쫓는 영화로서 제로 다크 서티는 결말을 다들 알고 있지만 그 구성원이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담담하게 쫓아감으로서 감독인 캐스린 비글로우의 주장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허트로커도 좋게 봤었는데 미국 만세!!로 흘러갈

[등산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3부 6편 - 유카리 [유적 발굴]

[등산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3부 6편 - 유카리 [유적 발굴]

연재 리스트 보기 어떻게 하면 이 리뷰의 처참한 조회수를 만회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봤는데. 하루에 2개 올리면 조회수가 평소 수준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실험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안 나오겠지. 압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