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

포스트: 71|아이템:카파도키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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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터키11 / 5일차 그린투어2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6일

계곡 트래킹 중간에 휴게소가 있는데 요런 밀전병을 판다.그냥 고소한 맛 즉석에서 짜주는 오렌지 주스를 마시면서 한숨 돌린다 거위...?사람들이 주는 걸 주식으로 삼는지 피하지도 않고 주변을 맴돈다. 저기도 사람이 살았다는 거라던가.. 한참을 또 걷다보면 주차장으로 빠져나오고 식당들이 늘어서있다.점심식사 시간이라는 소리지... 간단한 코스로 나온다. 처음으로 렌틸스프. 올리브유가 있어 마음껏 뿌려먹음 된다. 치킨케밥생선이나 채소, 치킨 중 고를 수 있는데 무난한 맛이다. 또 차를 타고 이동.. 으흘랄라 계곡 주변의 관광지들이 나와있다. 도착한 곳은 셀리메 수도원 가이드는 스타워즈 촬영지라고 주장하지만 터키에서 찍지 않았다..아마 타투인의 모티브가 되지 않았을라나. 웃기는건 비슷하게 도

2018.04 터키9 4일차 괴레메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6일

짧게 느껴진 50분이 지나고 도착한 곳에선 직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야무진 팁박스와 함께ㅋㅋ 샴페인도 한잔씩 준다.허접한 메달과 기념 볼펜도ㅋㅋ 차는 사람들을 태우고 이곳저곳 호텔을 들러서 내려줬다. 터키의 호텔은 작더라도 이런 조식이 포함되어있다. 헤이즐넛 산지다보니 누텔라가 저렴해서 식당에서 자주 볼수있었다.준비해둔 음식이라 차갑고 말랐지만 배고파서 감지덕지...1인 1플레이트에 빵과 달걀부침, 차나 커피가 나온다. 달걀대신 시리얼이 나오기도 했다. 조식당 옆엔 고양이나무를 볼 수 있다. 깜장 고양이 열매는 다 익었는지 떨어졌다. 밥먹고 구경 좀 하다가 남은 잠을 보충하러 호텔로 들어갔다. 우치사르 지역이 주변에 비해 높은 지대다 보니 한눈에 주변을 내려다보기 좋다. 날씨마저 좋으니 뭐적

2018.04 터키8 4일차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6일

도착한 곳은 카이세리 공항 쬐깐한 공항답게? 땅바닥에 내려준다...그리고 픽업 예약한 차를 타고 괴레메, 숙소가 있는 우치사르로.새벽도로를 무섭게 달리는데 그냥 골아 떨어졌다. 자연동굴을 개조한 숙소.침대가 모래로 버석버석....벽을 만지면 묻어나온다. 뭐 거의 도미토리 가격이긴 했다. 창문하나 없어서 새벽인지 아침인지도 모른다.어쨌든 새벽에 다시 일어나야해서 얼른 잠을 청했다. 해도 뜨지 않은 새벽에 일어나 다시 차로 이동하니 동이 텄다.뜰수있으려나?어제는 뜨지 못했단다. 사무실에선 차와 커피, 빵을 나눠준다.맛이야 있겠지만 차나 한잔 하고 말았다.옷에 스티커를 붙이고 스티커색대로 이름을 썼다. 그린 플래그를 기다리지만 계속 옐로우 플래그란다. 지루해서 주변을 구경했다. 여기도 뭔가 유적지

터키 카파도키아 여행시 추천하고  싶은 분

터키 카파도키아 여행시 추천하고 싶은 분

터키 카파도키아 여행을 하고 싶다 할때 소개해주고픈 분이 있다.*http://blog.naver.com/starshin74*이메일[email protected]* tel. 0536 849 9032 터키현지폰수나씨~~~~~ ㅎㅎ터키 여행할때 꽤 많은 도움을 받았던 분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나랑 연락하고 지낼 정도로 절친이기도 하다. 서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 힘든점들도 나누고 , 기쁜일들도 나누는 사이이기도 하고..더없이 좋은 분이기에 터키 여행의 첫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즐거웠고 귀국하는 날에도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저녁식사도 하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 분^^터키의 벌룬의 도시 , 스타워즈의 도시를 만끽하는 카파도키아 여행을 하고 싶다면 강하게 추천하는 분~~~~요즘 터키가 좀 애매모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