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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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아리스가와 오토메와 주디 갈랜드[아이카츠! 와 오즈의 마법사]

"Over The Rainbow " 가 오늘까지 불리는 게이 축가가 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하나는 '오즈의 마법사' 내의 인상적인 쓰여지는 방법에 있다. 미국 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이 영화에 새삼 언급 할 것도 없지만, 이 영화의 초반 (캔자스 장면)은 흑백으로 그려져있다. 소녀 도로시는 여기가 아닌 어딘가를 몽상하면서 'Over The Rainbow'를 부르며 토네이도에 휩싸여 마법의 나라로 날아간다. 거기는 초반과는 달리 다채로운 세계가 전개되고 있고, '토토, 여기는 캔자스가 아닌 것 같아요. 무지개 저편에 와 있구나 "라고 꿈꾸었던 세계에 도달한 놀라움이 담긴다. "인종·문화성의 다양성""안티 차별 주의"의 상징으로 레인보우 컬러가 쓰이게 된 것에는 『 오즈의 마법사 』의 공헌이 무궁무진

[이미테이션 게임] 앨런 튜링

[이미테이션 게임] 앨런 튜링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2월 27일

앨런 튜링의 실화를 가지고 만든 영화인데.... 개인적으로 아는 이야기와는 좀 다르기도 하고 실화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해보이는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게다가 얼마 전에 앨런 튜링 관련 영상을 봐버린게 좀 ㅠㅠ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았던데 실화를 영화적으로는 적당하게 그의 성향(?)을 각색했다고 봅니다. '그분'에게 명령을 받아와 뒤집는건 참 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성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다고 알고 있는데 여기선 나름 이런 장면도 보여주는게.... 여성들의 다정한 게이친구라는 요즘 트렌드를 가미한 느낌도 들고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키이라 나이틀리의 오랜 유대를 보는 것은 좋았지만 동성애적인 측면을 제외하고는 힘이 빠진 느낌이라;; 물론 사

[단편 영화] 사랑만 있으면 돼? (한글자막有)

쓰라림|2013년 5월 20일

이야…상당히 강력한 단편입니다. 사실 간단한 아이디어라서, 여태 이런 소재로 만들어진 작품이 더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