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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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백신패스관 청소년 음식 팝콘 취식 X

롯데시네마 백신패스관 청소년 음식 팝콘 취식 X

Der Sinn des Lebens|2021년 12월 10일

롯데시네마 백신패스관 청소년 음식 팝콘 취식 X 최근 홍대입구에 있는 모든 영화관들 다 돌아다니면서 각 상영관마다 차이는 있는지 체크하고 왔다. 사실상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이제부터는 모든 관이 다 백패관이라 무조건 백신 맞고 들어가야하고, 안맞은사람들은 특정 연령대 아닌 이상은 이젠 영화를 극장에서 못본다. 개인적으로는 차별을 조장하는 정책이라고 본다. 일단 롯데시네마 백신패스관 청소년이 들어가려고 한다면 만 18세 이하의 경우 백신 맞은거 안맞은거 상관없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함. 근데 그 이상의 나이가 되면 무조건 맞았다는 증명을 해야 입장이 가능하더라. 그 기준은 만 18세 이하이다. 영화관 건물 1층 메인 로.......

#살아있다 후기

시작은 괜찮았는데, 끝나고 나선 이거 독립 영화였어? 하고 갸우뚱. 개연성은 없어도 납득은 되야 하는데 그런 거 신경 안 씀. 좀비가 어떤 존재인지 모르겠고 클리셰에 기댐, 모르면 당연히 검색을 할텐데 게임이나 하는 주인공. 보름?이 지났어도 검은 머리가 자라지 않는, 노란 머리 주인공과, 좀비무쌍을 찍어도 화장한 얼굴이 전혀 흐트러지지 않는, 피 한 방울 안 묻은 주인공. 다시 말해, 이야기의 부재, 규칙의 부재, 기와 결의 부재. 유아인과 박신혜를 데려다 놨는데 매력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 물이 끊기면 먹을 물만 없는 게 아니라 화장실도 지옥이 된다. 아, 유아인은 수염도 안 자라네. 매일 면도하나. 집은 또 왜 그렇게 깨끗해. 통신, 수도 다 안되면서 전기는 어째 들어오는 건가. 아닌가

합정 쇼핑몰 “메세나폴리스”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2월 2일

합정 쇼핑몰 “메세나폴리스”홍대 앞의 상권이 점점 확장되면서 근처의 합정, 상수동까지도 상권이 확정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홍대입구 만의 매력이 있기도 하지만, 합정 근처에서도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홍대에서는 다소 젊은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한다면, 합정은 홍대보다는 다소 차분한 듯한 느낌이 드는 편입니다. 마치, 홍대 앞은 학생들이 합정 근처는 직장인들이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하면 될까요?“합정역에 있는 쇼핑몰, 메세나폴리스”합정은 일반적으로 카페거리로 잘 알려져 있지만, 곳곳에 쇼핑 공간이 있기도 한 곳입니다. 그중 하나는 바로 메세나폴리스라는 공간인데요. 이 곳은 2012년에 완공이 되었습니다.다른 쇼핑몰과는 달리, 마치 계곡을 떠올리듯 개방적으로 만들어진 디자인이 인상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 것인지 이 곳을 방문하면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부는 편입니다. 건물 사이로 바람이 계속해서 부는 듯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지요.“맞은편에 새롭게 생긴 딜라이트 스퀘어”이 곳은 오픈되어 있는 상권이기 때문에 곳곳에서 다양한 옷가게, 혹은 음식점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의 프랜차이즈 음식점도 볼 수 있는 곳이지요.여기에 롯데시네마와 같은 극장도 들어서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교적 최근에는 맞은편에 새롭게 들어선 딜라이트 스퀘어에 상권을 내준 상태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예전에 비해서 확실히 사람들이 조금 줄어든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그래도 여전히, 지하철과 연결이 되어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편이니 무난하게 들러볼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합니다.“서울 마포 메세나폴리스”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45특징 : 쇼핑몰, 주상복합 단지

날씨의 아이 보고왔습니다.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9년 11월 10일

원랜 볼일없는 영화였는데 영화 같이 항상 보는 지인이 그동안 자기취향 영화 너무 안봤다고 해서 82 랑 이거랑 저울질 하더군요... 그나마 이쪽이 걸려서...기대이상으로 잘 보고왔습니다. 2d 애니인데도 정교함과 3d cg 를 티 안나게 써서 비주얼은 정말로 좋더군요.. 제가 또 비온 후 갠 날씨를 진짜 너무 좋아라해서 ... 영화가 취향을 저격했습니다. 같이 본 지인은 스토리가 너무 재미가 없다는 평을 하더군요 제겐 너무좋았는데... 이런 경우도 생기는 군요 비오는거 원없이 볼 수 있고 확트인 느낌의 풍경도 볼 수 있는 영화 되겠습니다. 나오는 등장인물들도 엑스트라까지 다 좋았습니다. 갠적으론 강추지만 주변 지인이나 분위기로 봐서는 감히 추천은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