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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트래쉬 (Street Trash.1987)
1987년에 제임스 M. 무로 감독이 만든 저예산 컬트 호러 코미디 영화. 내용은 뉴욕 맨하탄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에드가 자신의 집 지하실에서 60년산 와인 ‘바이퍼’를 찾아내고 그걸 1개에 1달러씩 판매했는데, 그걸 마신 사람들이 몸이 녹아내려 점액질 액체가 되거나 부풀어 올라 터지는 등 부작용이 잇따라 발생하고, 그 사건을 쫓던 경찰관 빌이 부랑자의 리더이자 베트남 재향 군인 브론손과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제임스 M. 무로 감독이 학생 시절 마이크 랙키를 주연으로 삼아 만들었던 10분 분량의 단편 영화를 기본 베이스로 해서 장편 영화로 만든 것이며, 원작 단편에도 주인공으로 나왔던 마이크 랙키를 본작에서도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 줄거리만 보면 빌이 주인공 같지만, 사실
![[DOTA 2] 드로우 레이저가 미드 서고 싶으면](https://img.zoomtrend.com/2013/09/05/b0127671_522738a70df84.png)
[DOTA 2] 드로우 레이저가 미드 서고 싶으면
상대를 잘 보면서 섭시다. 굳이 드레로 미드 가게 해줬더니 상대가 바이퍼로 리픽하니까 피딩하고 있어ㅠㅠㅠ 그냥 차라리 레인 교체를 부탁하라고ㅠㅠㅠㅠㅠ 열심히 큰 바이퍼가 로밍을 다니잖아...ㅠㅠㅠ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