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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3일

살다 살다 이런 날도 오는군요. 리뷰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리라고 상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메일이 오더니 영화를 보러 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덕분에 지금 급하게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중입니다. 참고로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게 인시디어스 상영 다음날이다 보니 기분이 영 묘하기는 하네요. 심지어는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날 이미 리뷰가 두개 더 늘어난 상황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일본 공포영화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기 시작한 이후에도 한 번도 리뷰를 한 적이 없을 정도죠. 어찌 보면 공포영화의 거대한 축 하나를 일부러 무시하고 산 셈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다, 그나마 친해지기

호러 코미디 영화, "다람쥐" 입니다.

호러 코미디 영화, "다람쥐"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9일

솔직히 말 해서 다람쥐를 가지고 호러 코미디 영화를 만들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양이 사람 잡아먹는 영화도 나왔던 것을 보면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손에서 탄생하는 또 하나의 호러 코미디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아폴로 18은 개봉 소식이 아예 없어졌더군요;;;) 포스터가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뭐랄까, 나름 진지한 척 하는 그런 영화라고 할까요.

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7일

개인적으로 올 여름에는 공포영화가 정말 없이 지나간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올해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 몇 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봉 사정에 의해 못보고 지나가거나, 아니면 당시에 너무 많은 영화들로 인해 결국 넘기는 경우도 있었죠. 이런 일이 터지다 보니 올해 정말 컨저링에 대한 기대를 크게 잡고 있는 편 입니다. (문제는 컨저링 개봉일을 자꾸 까먹는 다는거죠;;;) 어쨌거나, 올해도 틈바구니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영화들이 좀 있는 편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You're Next" 역시 마찬가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제 본편은 호러 코미디에 가깝다고 하는데......국내에서 걸리기를 바라야죠.

컨저링 - 관객에게 공포를 일으키는 제대로 된 방법

컨저링 - 관객에게 공포를 일으키는 제대로 된 방법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5일

새로운 주간이기는 합니다만, 지난주 영화와 지금 마구 뒤섞여 가는 관계로 솔직히 새로운 주간이라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솔직히 추석이 낀 주간이라 전부 정리를 다시 하는 방식으로 영화 배치를 했거든요. 아무래도 그래서 몰아보기가 너무 심하지 않게 설정을 해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데에 있어서 어느 정도 완충이 된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추석도 즐겁게 보내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제는 공포 영화를 피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더 이상 못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블로그를 굴리면서 이런저런 마음에 없는(?) 영화들을 간간히 봐 왔고, 파라노말 액티비티로 시작해서 나름대로 최소 1년에 3편 정도는 보게 되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보통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