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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호러라......"손님"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는 편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포스팅 하게 된 이유 자체가 일단 제가 포스팅 할 거리가 떨어진 상황인지라 그냥 밀어붙이기 식으로 한 편 가져온 케이스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호러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기본을 가지고 있는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도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분위기를 잘 살린 듯 합니다.

류승룡이 나오는 공포영화라......"손님"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류승룡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분명히 나름대로 굉장히 잘 하는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온전히 믿기에는 아직까지는 뭔가 미묘한 배우랄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는 하게 됩니다.

데모닉 - 놀래키는 것만 믿느라 망해버린 영화
영화 리뷰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되는건 별로 바라지 않은 부분인데, 결국 엄청나게 불어나게 되었네요. 사실 이 영화는 그나마 제가 덜 바쁜 시기에 개봉하는 영화라서 그냥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만 이래저래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에 관련되어서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때에도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찌 보면 제임스 완과 아주 관계가 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제임스 완이 초반 작업을 시작했다가 던지고 나갔다는 정도만 제가 알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현재 감독은 윌 캐논이라는 사람입니다. 국내에선느 브라더후드 라는 작품이 개

또 다른 호러영화, "EXETER" 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호러 영화가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는 말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와 있습니다. 그냥 돈이 조금 있고, 영화를 찍어야 겠다고 하면 봄이고 여름이고 가을이고 겨울이고 공포영화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죠. 솔직히 이 문제로 버거워 하는 분들도 있고, 질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판입니다. 저도 후자에는 동의 하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공포영화 이야기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나름대로 시즌에 맞춘 물건이죠. 포스터부터 나 무서우려고 작정했다고 보이는 물건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무섭기는 한데, 평범한 느낌도 같이 가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