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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5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개봉 일정이 약간 변화가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바로 여행주간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 영화 한편만을 보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속 편하게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 전주와 전전주를 생각하고 있노라면 상당히 편안한 상황이죠. 물론 추석 주간에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잘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이 영화를 고르게 된 경위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를 빼고, 다른 영화를 보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결국에는 상황이 좀 어그러지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는 상

라이트 아웃 - 뻔하지만 확고한 매력을 지닌 작품

라이트 아웃 - 뻔하지만 확고한 매력을 지닌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4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만큼 배치가 상당히 좋은 주간도 드물죠. 우선 블록버스터로 볼 수 있는 코미디 영화가 한 편 끼어 있는 상황이고, 다른 한편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소규모 공포영화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계통의 작품이기도 하죠. 영화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가장 궁금한 작품이 바로 이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비드 F. 샌드버그는 솔직히 선택 대상은 아닌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장편 감독을 직접적으로 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미 동일한 제목의 단편이 인터넷에 올라온 바 있고, 해당 단편은 상당히 오싹한 면이

컨저링 2 (The Conjuring 2.2016)

컨저링 2 (The Conjuring 2.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7월 18일

2016년에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컨저링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1977년 영국 런던 외곽에 있는 엔필드를 배경으로 호지슨 가족이 사는 집에 폴터가이스트 현상과 함께 정를 알 수 없는 노인의 유령이 나타나 막내딸 자넷의 몸에 빙의해 초자연적인 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그게 세상에 알려지자, 교회의 요청을 받은 퇴마사 워렌 부부가 영국 엔필드에 있는 페기 가족의 집에 방문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 일찍이 아미티빌 하우스에서 조우했던 수녀 악령이 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내 퇴치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메인 소재는 실제로 영국에서 1977년에 발생한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사건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사건은 영국의 작은 마을 엔필드에서 60년된 주택에서 살던

컨저링 2 - 공포영화의 변화구

컨저링 2 - 공포영화의 변화구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0일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인 동시에, 한 편으로는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했죠. 그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하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1편도 블루레이로 있는 마당에 피해가기는 어렵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면에서는 이번주 최대 기대작의 반열에 올랐다고도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은 논란이 있습니다만, 컨저링 1편은 매우 고전적인 공포영화이면서도, 무엇을 끌어들여야 제대로 된 공포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매우 정확히 알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쏘우로 대변되는 (컨저링과 같은 감독이 시작한 시리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