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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posts악마의 오후 (Midday Demons.2013)
2013년에 이탈리아, 아일랜드 합작으로 ‘로셀라 드 베누토’ 감독이 만든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Controra’. 미국판 영제는 Midday Demons. 영국 및 월다 와이드판 영제는 House of Shadows다. 한국에서는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초청작으로 ‘쉐도우 하우스’란 제목으로 상영했고, 2020년에 ‘악마의 오후’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VOD용으로 서비스됐다. 내용은 성공한 예술가 ‘메건’이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으로 이주해 온 이탈리아인 ‘레오’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리오의 삼촌이자 유명한 카톨릭 사제 ‘몬시뇨 도메니코’의 부고 소식을 듣고. 그가 리오 앞으로 유산을 남겼다고 해서 남편과 함께 그걸 처분하려고 이탈리아
"라이트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영화중 국내 나온건 다 샀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좀 애증이 있어요. 서플먼트가 딸랑 하나 입니다. 감독이 음성해설이라도 해주면 좋겠더만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후반부의 그것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슬슬 이런 타이틀도 모아야 겠죠.
"미드소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집에 온지 꽤 됐습니다. 아무래도 밀린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요. 아웃케이스 전면부터 강렬합니다. 후면은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 직전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 입니다. 강렬하네요. 뒷면에는 포스터 문구가 등장 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빨강 바탕은 극장판이고, 하얀 바탕은 감독판이죠. 참고로 영상 서플먼트는 극장판에, 음성해설은 감독판에 갔습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줄줄이 입니다. 결국 샀습니다. 감독판은 진득히 집에서 즐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위커맨'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돌고 돌아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블루레이가 가지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한글자막이 걸리는 타이틀중 하나여서 말이죠. 솔직히 타이틀 자체는 리핑이긴 한데, 표지는 진짜 이쁘게 만들었더군요. 크리스토퍼 리가 젊었을 시절(?)에 나온 작품입니다. 제작자이기도 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샀으니, 어디선가 이제 블루레이를 구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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