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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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3

REC 3

presentq|2012년 8월 10일

1년만의 영화포스팅! rec2에 이어 3가 나왔다!그런데 장소는 1,2편과는 다른 어느 결혼식장이다.감독의 의도는 파악하겠는데확실히 전작보다는 작품의 긴박감이나 리얼리티가 떨어진다는 점이 약간 아쉽다.

니가 호러를 알아? 캐빈 인 더 우즈

니가 호러를 알아? 캐빈 인 더 우즈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7월 5일

한 무리의 젊고 매력적인 청춘남녀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호숫가 별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지도에도 표시되어있지 않을만큼 깊은 숲속 외딴길, 도중에 마주친 노인은 불길한 말을 거듭한다. 이윽고 도착한 별장의 밤은 젊음과 향락으로 물들어가고 그 그림자에는 음습한 기운이 감도는데... 그치. 여기까지는 너무나 뻔한 얘기지. 하지만 뻔한 얘기를 너무나 뻔뻔하게 늘어놓는다는건 이 뒤는 뻔하지 않다는 자신감의 발로?? 사실 위의 전반부 개요에 앞서 그보다 먼저 등장하는 오프닝은 웬 지하 연구소같은 엄중한 정부 시설에서 벌어지는 두 평범한 공무원(?)의 썰렁한 만담이다. 얼핏 MIB를 닮기도 한 이 SF풍 코미디와 하이틴 슬래셔의 불연속면을 접합시키는 요소는? 바로 둘 모두 B급 정서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어제 이야기 했던 대로 전 이 영화 이전에 새벽에 이미 스파이더맨을 봤습니다. 웃기는게,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또 다른 극장에서 조조를 노리는 것 역시 가능했다는 점 입니다. 조조가 두 번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계획에 없던 영화를 억지로 밀어 넣는 짓을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영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우리가 아는 장르 영화의 스타일을 완전히 비틀면 어떨까 하는 생각 말입니다. 보통 우리가 아는 영화중 상업성을 주로 노리는 영화는 거의 다 대부분이 엄청나게 뻔한 영화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게 나쁘다

더 씽 - 공포의 극한, 미덕은 없고

더 씽 - 공포의 극한, 미덕은 없고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9일

드디어 이 영화를 보러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무엇이 될 지는 한 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워낙에 많은 정보들이 돌아다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무엇이 될 지는 한 번 지켜 보기는 해야겠죠. 아무래도 이 영화가 분명히 보여줘야 할 부분이 있어 보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그렇게 해서 기대할 부분들이 반드시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르 봐야겠다는 열망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은, 이 영화가 그 오랜 시간을 넘어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 순서는 기본적으로 전작의 이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