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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 평범하지만, 공포는 제대로 일으킨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는 폭력적인 주간이 된 겁니다. 분량도 산을 이루고 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네 편이나 봐야 하는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할인권이라던가, 아니면 더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는 할 수는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은 그래도 이 정도로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들이 상당히 좋은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주는 배치도 훌륭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제가 공포영화에 관해서 느낀 바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공포영화를 굉장히 싫어했었습니다만, 몇몇 영화들 덕분에 적어도 공포 영화의 몇몇 조건들만 빼면 저도 좋아할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품도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캐빈 인 더 우즈 - 호러장르에의 존경과 충고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2012] [영화 의 포스터] "I love horror. But the plots are becoming more and more predictable. The killings are more and more disgusting. The kids are becoming more and more expendable. And more love is put into the instruments of torture and no love at all is put into the dialogue polish." “나는 호러영화를 사랑한다. 하지만 내용들이 너무 뻔해지

Grave Encounters
간만에 오싹한 공포영화를 본것 같다!정신병원에 실화를 바탕으로한 스토리라서 그런지 더 그랬던것 같다.중간중간에 에이~ 말도 안되 이렇게 생각했던 장면도 몇군데 있었지만전체적으로 놓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영화다.역시 공포영화에는 무명배우가 나와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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