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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posts영문법책 "그래머 인 유즈(GRAMMAR IN USE)"
영문법책 "그래머 인 유즈(GRAMMAR IN USE)" 한국인들에게 영어는 영원히 공부해야 하는 일종의 숙제와도 같습니다. 대학을 가기 위해서도 영어를 공부해야 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얻기 위해서도 영어를 공부해야 하지요. 그리고 직장을 얻은 다음에도 승진을 위해서 영어를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어찌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참 재미있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영어를 ..
정찬용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정찬용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한국인들에게 영어는 결국 정복하지 못하면, 평생 시달려야 하는 숙제와 같은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대학을 가기 위해서도 영어를 해야 하고, 직장을 잡기 위해서도 영어를 해야 하고, 직장을 잡은 이후에도 승진하기 위해서 영어를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 것이지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일상에서는 전혀 영어를 하지 않기도 합니다. 영어를 평소에는 사용할 일이 전혀 없는데 영어를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서평 – 출판사: 꿈의지도 / “처음 떠나는 유럽자동차 여행” / 저자: 이정운
오래 간만에 서평을 남깁니다. “처음 떠나는 유럽자동차 여행”는 서적을 접하고 먼저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실천에 옮긴 이정운님의 노력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일을 시작한 후 시간이 부족해서 다양한 주제의 서적은 보지 못하지만, 유럽 여행 전문 서적(여행기, 자동차 여행 정보, 문화 예술 서적 등)은 자주 접하는데 대부분의 서적이 본인의 여행기를 중심으로 에세이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반면에 “처음 떠나는 유럽자동차 여행”은 그냥 “수학의 정석” 같이 개인적인 느낌이나 후기 등을 완전히 배제하고 유럽 자동차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만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여행 사전 준비하기, 여.......
![<서평> [통일은 오고 있는가]를 읽고](https://img.zoomtrend.com/2015/02/12/c0032329_54dc8004db691.jpg)
<서평> [통일은 오고 있는가]를 읽고
네이버 부흥카페의 역사 서평 이벤트 행사 당첨으로 인해 책을 받고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빠른 속도로 책을 읽었고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한다음 평을 써내려 가겠습니다.일단, 기대했던 것과 달리 개인적으로 실망이 큰 도서였습니다. 수많은 통일 서적이 존재하고 개인의 가치관과 정치적 지향점 때문에 통일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방안, 근거를 볼 수 있었는데 나필열 교수님이 쓰신 이 책은 이야기로써의 감정 전달은 효과적으로 다가올 수 있어도 통일을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갸우뚱하는 느낌을 줍니다. 자세한 것은 책의 각 항목을 꺼내면서 얘기하겠습니다. <1장과 2장. 분단의 숨은 이야기 / 실패한 통일전쟁> *언뜻 보기엔 이 책은 흔히 '6.25 전쟁이 대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