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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월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남자 빠피용입니다 12월이 지나고 어느덧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의 독서를 마무리하게되었는데요 올해는 39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막상 해가 끝나고 한 해의 독서량을 점검해보면 조금 더 읽을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들지만 그 당시에는 또 왜그렇게 다른 것이 하고 싶어서 피곤하다는 핑계,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소홀히 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2026년 올해는 작년에 39권이었기에 그것보다 조금 더 많이 읽게 40권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럼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지난달 독서달력 2025년 12월 마지막 독서달력을 같이 보실까요! 독후감은 서평 링크를 참고해주시고 별점은 독서달력을 참.......

2026 서평 #2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성안당) / 민진홍, 국난아, 김진수 지음
"결혼은 선택 연애는 필수"라는 노랫말의 김연자 가수의 가 역주행을 했던 적이 있다. 그렇게 필수라 생각되던 결혼은 선택이 되고, 연애는 필수가 된 시대. AI 버블에 대한 이슈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생성형 AI는 "배울까? 말까?"의 선택의 영역이 아니라 앞으로의 시대에서는 필수라는 것을 직접 체감 중이다. 나 역시도 작년 초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블로그 스팟의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는 중이다. 유료 서비스가 아니라 아쉬운 부분도 있으나 그렇게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었다. 과거 블로그 마케팅 업계에 종.......

2026 서평 #1 직감의 힘(21세기북스) / 로라 후앙 지음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떠오른 말이 있었다. “쎄함은 과학이다.” 어떤 상황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 나를 멈추게 한다. 그리고 그 직감이 이상하리만큼 잘 맞는 편이었다. 문제는 그 결과를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때. 괜히 불안한 사람 취급을 받기도 하고, 어쩌면 아무 일 아니었을까 스스로를 의심하기도 했다. 그러다 실제로 낭패를 본 경우도 있었다. 새해를 맞아 그런 ‘쎄함’에 대한 오해를 걷어내고, 앞으로 할 많은 선택들에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비과학이라 치부되었던 직감의 과학을 확인하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다. 책은 크게 '직관과 직감', &#x.......

2025 서평 #185 물 한 방울로 끝내는 화학 공부(휴머니스트) / 김정민·박종호·윤홍석·이준석·이지연·장홍제·정병혁·최정모 지음
화학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커피에 집중을 하면서였다. 졸업 후 특별히 신경 쓰지 않던 화학 작용들은 커피를 접하며 알아봐야 할 궁금증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여러 요리와 관련된 과학 책들을 접했고, 이 책은 화학을 커피로 인해 다시 접했던 내게 '물 한 방울로 끝내는'이라는 수식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대한 화학회(사실 잘 모르지만 공신력이 있는 곳 같았다)에서 기획했다니 화학에 진심인 저자들이 쓴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책은 '깨끗하지만 순수하지만은 않은 존재, 물', '생각보다 까다로운, 물', '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