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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도쿄 메트로 전노선에 뮤즈가 등장!
中づり 광고란 게 버스나 지하철에 있습니다. づり는 吊る, 즉 매달다에서 나온 말로 차량 천장 등에 매달려있는 광고를 저렇게 쓰죠. 오는 12월 15일(화)부터 도쿄 지하를 달리는 도쿄 메트로 9개 노선 모두의 나카즈리 광고에서 뮤즈 멤버 9명이 나오는 광고가 실리게 됩니다! 이 콜라보레이션은 극장판 블루레이 및 스쿠페스 콜라보 유닛싱글 발매에 대한 기념광고인데요, 이미 야마노테 등에서 외부 열차에 랩핑을 실시한 적은 있지만 지하철 내부의 광고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작위로 막 붙어있는 건 아니고 일단 아래를 참조하시길. 도쿄메트로는 다음 9개 노선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실 일본에 가서 전 지하철을 거의 타본 역사가 없지만, 칸다묘진 등에 갈 때 치요다선은 유용합니다.
![[순간포착] 타히티 아리 "수익은 아직 없어요"](https://img.zoomtrend.com/2015/06/14/d0104410_557d08d82334e.jpg)
[순간포착] 타히티 아리 "수익은 아직 없어요"
데뷔 4년차 걸그룹 타히티 막내 아리가 무명 아이돌의 설움에도 불구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리는 셀프 메이크업에 지하철 출퇴근, 수익은 0원이지만 지금의 자리도 감사해하는 모습으로 주위를 감동케했다. 아리의 [순간포착]은 결연함이다. 어린 나이지만 가족을 위해 결연한 심경으로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 나이를 떠나 귀감이 될만 하다.

2014.4.2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5) 도에이(도영)지하철 타고, 아사쿠사(浅草) 가는 길.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5) 도에이(도영)지하철 타고, 아사쿠사(浅草) 가는 길. . . . 일본 도쿄에서의 두 번째 날, 전날 밤 늦게 도쿄에 왔으니 실질적으로는 첫 번째 날. 남들 다 가는 정말 흔한 관광지라 해도 그래도 도쿄에 오면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 아사쿠사(浅草)가 내 도쿄여행의 첫 목적지이다. 아사쿠사에 가면 아사쿠사의 센쇼지 말고도 스카이트리, 스미다강 등 보고싶은 것들을 묶어서 볼 수 있다. 그러면 여기서 아사쿠사를 가기 위해 철도를 어떻게 이용해서 가야하나...를 찾아보아야 하는데... 일단 아사쿠사를 제일 빨리 갈 수 있는 최단거리는 다음과 같다. . . . . . . 나카무라바시 → (세이부 이케부쿠로선) → 세이부 이케부쿠로 이케부쿠로
지하철 노약자석 논란의 시작..
이게 다 박카스 때문 입니다. 이 광고 전에는 노약자석에 대한 문제가 없었어요 오히려 양보도 훨씬 잘해줬습니다. ps. 핸드폰에선 안나오네요 -_-a...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