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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27. (2) 부산권 도시철도의 여섯 번째 노선, 동해선(東海線) 광역철도 / 2017 부산여행
(2) 부산권 도시철도의 여섯 번째 노선, 동해선(東海線) 광역철도 = 2017 부산여행 = . . . . . . 구서역에서 전철을 타고 부전역에서 하차.부산을 여러 번 왔다갔다하했지만, 이 역에서 내려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부전역 승강장에 설치된 부산지하철노동조합 알림판.예전에 듣기로 부산 쪽 노조는 되게 뭐랄까... 서울과는 다르게 엄청 기가 세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그런 분위기가 노조 포스터의 문구만 봐도 확실하게 전해지고 있다(...) 서울과 다르게 문구가 되게 살벌하다.다만 부산도시철도 쪽 적자가 무임승차 비율 증가로 되게 심각하다는 이야기는 꽤 오래전부터 들어왔다. 부전역은 도시철도 1호선과 별개로 일반철도역이 따로 있는데, 1번 출구로 나가면 철도역으로 연결된다.도시철도와

2017.6.14. (40) MTR을 타고 다시 호텔로 되돌아오다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40) MTR을 타고 다시 호텔로 되돌아오다 . . . . . . 피크 트램에서 가까운 MTR 역은 센트럴 역 혹은 애드미럴티 역이라고 전편에서 이야기했는데,길을 따라 내려오며 MTR 타는 곳 표지판을 따라가니 애드미럴티 대신 센트럴 역으로 안내를 해 주었다.어짜피 애드미럴티역과 센드럴 역 둘 다 내가 타야 할 열차가 다니는 노선(췬완선)이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다. 센트럴 역에 도착하자마자 조금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나마 역에 도착한 뒤 내리는 비라 다행인가... 센트럴 역 개찰구를 통과하면서 구형 삼발이 개찰구를 좀 더 가까이서 찍어보았다. 옥토퍼스 카드를 찍으면 사진과 같이 현재 남아있는 잔액이 표시된다.서울이나 수도권에서

2017.5.31. (27) 홍콩 도시철도, MTR(港鐵)을 타고 포린사원(寶蓮禪寺) 가는 길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7) 홍콩 도시철도, MTR(港鐵)을 타고 포린사원(寶蓮禪寺) 가는 길 . . . . . . 지난 2일간은 패키지 여행을 다니면서 여행용 버스로 전부 이동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탈 일이 없었지만,3일차인 오늘 하루는 모든 일정에 가이드가 붙지 않는 자유 일정이라 이동도 우리가 알아서 해야 한다.당연히 목적지까지 직접 데려다주지 않고 교통수단과 이동방법을 직접 찾아 이동해야 하는 자유여행 방식은가이드가 붙는 여행에 비해 이동이 더 불편하고 번거롭긴 하지만, 나는 솔직히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드디어 홍콩 MTR과 트램을 탄다!' 라는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었다. (철덕 아닙니다...ㅡㅡ) 첫 날, 세븐일레븐에서 구입한 옥토퍼스 카드(八達通 / 바다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뉴스 : 외국인관광객 선호 교통은 전철·지하철…"쉽고 편리" (연합뉴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전철/지하철"과 "KTX"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시내버스"와 "택시"였습니다. 전철/지하철을 선호(70%)한 이유 ▲ 노선 파악 용이(33.9%) ▲ 편리성(15.6%) ▲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음(14.5%) ▲ 바가지 없는 저렴한 요금(12.1%) KTX를 선호(10.3%)한 이유 ▲ 편리한 이동(38.8%) ▲ 빠른 속도(32.8%) 시내버스를 불호(24.2%)한 이유 ▲ 노선 파악이 불편함(21%) ▲ 느린 속도(14%) ▲ 불친절(12.7%) ▲ 대기시간(10.8%) 택시를 불호(21.6%)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