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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쉬웠던 라디오 스타 - 3대(代) 디바 편
세대별 3대(代) 디바라 하여 김완선, 바다, 효린이 출연했다. 김완선의 팬인지라 평소보다 더 이번회에 더 관심이 많이 갔었다. 그 탓일까? 이번편은 다소 실망한 점이 많았다. 썩어도 준치라고 전반적으로 분명히 재미있긴 했다. 김구라가 없어 아쉬웠다는 의견이야 하나의 결점으로 남아버렸고 식상하기도 하니 차치하더라도, 종래 컨셉이던 이간질로 이끌어가는 과정도 다소 자연스럽지 못했다. 사실 냉정히 보자면 게스트들이 예능을 못하는것 같다?; 효린은 예전에 시스타, 시크릿으로 나올때는 굉장히 재미있었는데 아무래도 격차가 다소 크게 나는 선배들과 나오다보니 발언력이 부족했었던 모양. 그나저나 여기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슈퍼주니어 규현은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갈수록 유쾌해져 간다. 사실 김희철때도, 아무래도 전

예전 라디오 스타를 보다가
여기저기 써먹을 수 있을 듯 (김태우, 테이, 알렉스 편) 라디오스타 옛날 편 계속 보는데, 사람 환장할 정도로 재미있긴 한데 좀 심하다는 생각이 없잖아 있다. 예전편 보니까 방송윤리위원회 같은 곳에서 경고를 받은 듯한 내용을 비추는 것이 잠깐 보였다. 김구라 혼자 받은건지 프로그램 자체가 받은건지. 지금이야 티비를 많이 보지만 이 당시만 해도 티비와는 담쌓고 살았기에 전혀 몰랐다. 예를테면 조금 전까지 보던 것이 김정민, 박정민(SS501), 이성진 편인데, 공식 발표도 전에 김구라가 권선국(녹색지대)의 이혼 소식을 대뜸 말하는데, 물론 원론적으로 들어가면 편집을 하지 않은 것이 문제기도 하지만 옛날 것을 보면서도 살 떨릴 정도. 워낙 이 사람 진행 스타일이 재미있고 아슬아슬 한 것이 매력이라 그냥

라디오 스타를 첫 화부터 쭉 다 봤는데
예전에 디씨 코갤에서 놀던, 티비 많이 보던 아는 동생이 최고의 예능프로라 그랬는데 과연 그러하다. 어떻게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가 않니. 사실 이건 김구라 하차 2~3주 전부터 챙겨보던건데 1화부터 쭉 편집본을 보니 숨넘어갈 정도로 재미있다. 리얼 버라이어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승승장구만 챙겨보다가 이런 예능은 처음이다, 정말. 정신 사나운 분위기 속에서 튀어나오는 애드립이 사람을 들었다 놓는, 그런 프로그램. 애드립과 CG의 적절한 조화의 승리라 해야할까. SBS예능 프로들은 하나같이 가식적인 느낌이 강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아무튼 그 중 가장 재미있는 양반들이 김구라, 고영욱, 신정환, 윤종신인데, …어이쿠, 액기스가 다 빠졌네.

이병헌·이민정 열애설과 '김구라' 막말 퇴출
정말 잡놈이든 연놈이든.. 뭐.. 임자있는 몸도 아닌 선남선녀가 연예 좀 하겠다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 싶지만서도.. 우리 뵨사마의 전례(?)를 본다면.. 으.. 영화 '시라노 : 연애조작단' 이후 맨들의 로망으로 떠오른 여신 이민정과 열애설이라니.. 이건 깜놀을 넘어서 뵨사마가 확 미워질려고 그런다.. ;; 어떻게 민정 처자! 버틸 수 아니, 감당할 수 있으시겠나? 병헌 측 기획사에선 그냥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했다지만.. 워낙 무대 뒷모습을.. 믿을 게 못되는 연예계인지라.. 그런데 중요한 건, 어쨌든 둘 사귐의 진위 여부인데.. 위 사진처럼 민정 처자가 곰인형을 안고 인증샷을 날리면서.. 이건 확인사살?! 정말 민정씨.. 그런 거야.. ;; 저기 차 시트에 박힌 B자가 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