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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posts더 포리너(The Foreigner) 2차 공식 예고편
2월 7일 개봉 확정입니다. 성룡도 이제 너무 나이들어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액션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성룡, 홍금보, 원표 리즈 시절 놀라운 액션들.어릴때 봤던 그들의 액션은 입이 벌어져서 안 다물어질 정도였었죠. 재미는 완전 100% 보장.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이 예고편 이름을 보면서 정말 실소를 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자신이 넘치길레 얼티밋을 붙인 예고편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할 지경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포스팅을 정말 자주 했었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이 공개된 영화이고, 이로 인해서 나름대로 제가 땜빵을 하고 넘어가기 좋은 상황을 자주 만들어준 고마운(?)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반 좀비상태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하두 자주 하다 보니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그냥 그렇네요.

"Bleeding Steel"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포스팅감으로 올라오고 있기는 한데, 정작 그 정보를 뒤지고 있지는 않아서 말이죠. 일단 대체 뭔 영화인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자주 봐서 말이죠.

"블리딩 스틸" 스틸컷입니다.
그냥 갑니다. 솔직히 별 기대도 없고.......그냥 포스팅감인거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