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포스트: 28|아이템:밸런스 오브 파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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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고대유저로써 느끼는 점인데...

토마토맛 얼음집|2013년 6월 28일

요즘 카드들은 개X끼 들이 너무 늘어난것 같습니다. gx세대로서는 이거 완전히 밸런스 붕괴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오늘만 해도 패1장이 몬스터 싱크로 2장으로 변하는 매직을 보고나니 코나미가 카드를 만들때 별 생각 없이 만들거나 아니면 카드의 상향 평준화로 밸런스를 맞추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무신이나 새이크리드 이런 애들도 상대하기 x 같기는 하지만 특히 x 같은건 암흑계, 벨즈, 마도 ,정룡을 들수가 있겠군요. 암흑계는 그라파가 거의 1턴이나2턴만에 나오고 어덱파를 먹이고 엑시즈 소환을 하고 해서 뭘 해볼수가 없더라고요. 벨즈는 극성덱을 들고 갔는데 오피온이 나와서 바로gg 마도는 진짜 선턴잡고 어덱파를 먹이지 않는 이상 이길수가 없을것 같군요 마도서 한 두장을 막아도 다른 마도서

[WOT] 월드오브탱크의 밸런스 안 맞는 맵과 수정안

[WOT] 월드오브탱크의 밸런스 안 맞는 맵과 수정안

다슈군의 블로그|2013년 3월 26일

타이거 트리를 타시면 어쩔 때 멘붕하시나요? 저는 이럴때 멘붕합니다. 사례.1 말리노프카 북팀이 걸리고 주 전장인 언덕으로 이동합니다. 적 경전 시작하자 마자 개돌 들어와서 언덕 아래 마을에서 엄폐하면서 스팟 자주포 OR 포탄 세례 으앙 끔살 ^ㅅ^; 저 때는 저는 킹타였고 적은 E-50이 옆구리 두들겨 대는 데 이건 뭐 시작하자 마자 달렸는 데 언덕에 못 갔습니다. 정확히는 한대 맞고 바로 교회건물까지 후퇴 했는데 그래도 이미 피가 잔뜩 빠졌습니다. 멘붕 같이 출발한 중형 몇대와 숙청 계열중전 한두대는 속도가 받쳐줘서 언덕에 올라갔는 데 수가 부족해서 꽤 분전은 한 편이었습니다만 다 녹고 멸망. -.,-; 사례.2 고갯길 남쪽팀 고갯길 남쪽팀은 남쪽라인을 제외하면 대부

'완벽 공수 밸런스' 박지성의 진가 드러나다

'완벽 공수 밸런스' 박지성의 진가 드러나다

화니의 Footballog|2013년 3월 3일

왜 여태껏 레드냅이 박지성을 쓰지 않았을까. 레드냅 감독을 향한 박지성의 무력 시위가 제대로 먹혔다. 박지성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제이 보스로이드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QPR의 잔류 불씨를 살렸다. 박지성은 후반 31분 오른쪽 측면에서 태클로 상대 수비수 요시다와의 볼 경합을 이겨낸 후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보스로이드가 골로 연결시키며 팀의 리그 3승을 합작했다. 박지성은 리그 6경기만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전방의 로익 레미에게 공격 지원을 하고 중원에서는 스테판 음비아와 에스테반 그라네로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박지성의 선발로 나오게 된 건 그동안 레드냅 감독이 밀어 부쳤던 기존 멤버들의 부진과 맞물린 결과였다. 레드냅은 에이스 타랍이 양날의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