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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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살같이 흘러가는 조리원 일상

쏜살같이 흘러가는 조리원 일상

안농? 쭈꾸에오 ('오') ♥ 둘째는 눈 감고도 돌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조리원에 혼자 남겨진 첫날부터 뚝딱거리고, 신생아실 슨생님 호출하고 이럼 (....*) 다행히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생각보다 빠르게 기억 저 편 너머 육아꿀팁을 하나둘씩 건져올리고 있다. ●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먹는 삶. 와 정말 임신 중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입덧 없는 일상생활. 이것이 먹는 행복이로구나 ㅠㅠ)/ *** 근데 아직까진 고기 같은 게 잘 안 넘어감. 나물반찬이나 밀가루 묻힌 음식이 맛있다 ㅎㅎㅎ 입 터질까봐 걱정하는 한편 또 맛있게 먹힐 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너무나 작고 소중한 쭈꾸씨 나는.......

6월출산가방 : 경산모의 출산가방 리스트 공유

6월출산가방 : 경산모의 출산가방 리스트 공유

6월 출산준비 출산가방준비물 리스트 공유 글, 사진 ⓒ 김햄톨 ●   드디어....! 출산가방을 다 쌌다. 미션 클리어 (ㅠ0ㅠ) 출산휴가 개시하고부터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다가 이제 정말 디데이를 얼마 남기지 않고 똑띠 출산가방 짐싸기를 마무리 짓고 보니......... 더욱 더 떨려오는 마음. 둘째인데도 왜 이렇게 출산이 다가오는 게 무섭고 떨릴까 다 아는 아픔이고 고통이라 미리부터 겁이 나나보다. ● 출산가방 필수품 : 캐리어 일단 출산가방준비물은 중형캐리어에 담아보기로. 대형에 담으면 공기압 다리마사지기까지 한번에 담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캐리어 크기는 남편이랑 다시 한번 의논해봐야겠다. 일단 엄마한테 필요한 출산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