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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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에반게리온 Q 감상 스레 번역 (1)
93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저번에 할만큼 다 해놓고 이번엔 어디까지바닥에 내팽개칠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였다!기대했던 것보다도 더 네거티브해졌다. 역시나. 405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파 때부터 탈선하고는 있었다지만 이젠 17년 전의 TV판이랑은 다르구나. 420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방금 보고 왔다. 죽을 만큼 침울해졌어. 난 뭘 보고 온 거냐? 에바? 아닌가 톱을 노려랴였나… 439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기대치가 너무 높았어. 축제는 항상 전야제가 제일 즐겁지. 45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

주간 토로스테이션 147호 : 루로우니켄신, 특촬박물관
주간 토로스테이션 147호는 게임판 루로우니켄신과 특촬박물관 탐방기. 첫번째 뉴스는 PSP 게임 '루로우니켄신 완성'에 관한 소개. 쿠로가 뺨에 십자 상처 그리고 켄신 흉내를 낸다. 그리고 역시나 테레비상이 카미야 카오루 역을 담당. 토로는 악역인 시시오 마코토를 담당. 붕대 감고 폼잡는 것이 웃긴다. 코마가타 유미 역은 쥰이 담당했다. 하여간 열심히 켄신 놀이중. 시스템 소개는 필수. 두번째 뉴스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관장으로 있는 특촬 박물관에 대한 소개. 들어가자마자 해저군함이나 모스라에 등장한 도쿄타워(레플리카), 메카고지라 슈츠 등이 나온다. 다음 전시실에서는 울트라맨 관련 전시품이 가득. 울트라맨 외의 것들도...트리플파이터, 레드맨, 모

안노 히데아키가 그린 뉴건담 초안 디자인
에반게리온의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가 역습의 샤아 시절에 제작에 참여했다는 사실은 매우 널리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사진의 건담은 안노 히데아키가 토미노에게 보여준 '뉴건담(RX-93)' 의 초안 디자인인으로, 토미노는 이 허접한 디자인의 로봇을 보자마자 화를 내며 '막말' 을 했다는 뼈아픈 추억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게 바로 나름 안노 히데아키에게는 흑역사의 디자인인 듯...(그림 못 그리는 건 알고 있지만 저 헤드의 모습은 대체...) 이 건담 디자인을 본 제 감상은....혹시 아무로가 신형 건담을 제작하지 않고 창고에 쳐박혀 있던 'RX-78-2' 기체를 개조하여 출격한다는 스토리를 생각해 두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이군요...(백팩은 멋지지만...)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몰라도 이 사건 이후로

왕립우주군 -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 王立宇宙軍: Wings Of Honneamise: Royal Space Force, 1987] [ 의 포스터] , , 그리고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이 작품들은 매니아층 아닌 이들도 제목을 듣고 친숙함을 느끼게하는 유명한 애니메이션들이고, 유명한 게임 소프트이다. 이 걸출한 작품들을 만든 회사가 바로 가이낙스(GAINAX)이다. 게다가 가이낙스는 상기의 리스트 외에도 걸출한 작품들을 지니고있는 곳이기도하다. 하지만 누군가 그 중에서 특히 인상깊었던 작품을 하나만 선정해보라한다면 본인은 주저없이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