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포스트: 89|아이템:알라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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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디즈니!!

오랜만에 알라딘 신촌점에 들렀더니 디즈니 애니들이 뙇! 그리고 지브리 애니들도 뙇! 마블 시리즈도 집에 미처 사지 못한 것들이 똬돠돻~ 저게 내 책장이었으면…. 사진엔 없지만 택시운전수나 밀정, 슈퍼배드 3, 저스티스리그 등 신작들도 즐비하다. 마지막으로 들렀을 땐 DVD칸이 거의 텅텅 비어서 허전했는데, 이번엔 탐나는 타이틀들로 꽉꽉 채워졌다. 이것도 저것도 다 사고 싶었지만 월급날이 머지않아 보릿고개 기간이라 하나만 딸룽, 스파이디랑 닥스랑, 토르랑 미니언즈중에 고민고민 하다가 가오갤 2를 집어듦. 그리고 와이프가 막상 말했을 땐 별 말 없길레 그런가보다 했는데 뒤늦게 "코코는?!" 하더니 자기가 그래둘넷 홍대점에서 사옴.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타이틀 두 개가 추가되었

슈퍼판타지니오(Superfantagenio.1986)

슈퍼판타지니오(Superfantagenio.198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5월 26일

1986년에 미국, 이탈리아 합작으로 브루코 코부치 감독이 만든 판타지 코미디 영화. 원제는 ‘슈퍼판타지니오’인데 ‘알라딘’이란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알라딘’이란 별명을 가진 14살 소년 ‘알 하딘’이 미망인인 어머니 ‘자넷’과 알콜 중독자인 할아버지 ‘제레미아’와 함께 사는데, 어머니는 조직 폭력배 두목 ‘몬티 시라쿠사’가 운영하는 나이트클럽에서 피아노를 치는 일을 하면서 노동착취 당하고, 할아버지는 술과 경마로 돈을 낭비해 빚쟁이에 시달려서 알 하딘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골동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가게 주인이 깨끗하게 손질하라고 시킨 잡동사니에서 우연히 마법의 램프를 발견해 닦았다가 램프의 정령 지니를 소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

[DOS] 디즈니의 알라딘 (Disney's Aladdin.1993)

[DOS] 디즈니의 알라딘 (Disney's Aladdin.1993)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5월 13일

1992년에 월트 디즈니에서 만든 동명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삼아, 1993년에 Virgin Games USA(Virgin Interactive)에서 개발, SEGA에서 메가 드라이브(세가 제네시스)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아미가, MS-DOS, 패미콤, 슈퍼 패미콤, 게임보이용으로도 이식됐다. 풀 타이틀은 ‘디즈니의 알라딘’이지만, 보통 ‘알라딘’이란 제목으로 줄여서 부른다. 내용은 아그라바의 좀도둑 알라딘이 술탄의 딸 자스민 공주에게 한눈에 반해서, 술탄의 자리를 노리는 사악한 마법사 자파에게 마법의 램프를 가져다주면 부자로 만들어주겠다는 말에 넘어가는 바람에 동굴에 가서 램프를 찾다가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원작과 동일하다. 1년 후인 1994년에

크레마 엑스퍼트, 진짜 큰 이북 리더기?가 나왔다?

크레마 엑스퍼트, 진짜 큰 이북 리더기?가 나왔다?

나온다는 얘기는 있었는데, 나왔습니다. 크레마 엑스퍼트, 10.3인치 짜리 이북 리더기...입니다. 이게 이북 리더기가 맞나 싶긴 하지만, 아무튼 그 용도로 쓰라고 나오긴 했습니다. 가격은 약 50만원. 아이패드보다 비싸다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이 제품과 비슷한 사양을 가진 소니 디지털 페이퍼 DPT-CP1이 현재 499 달러에 예판을 받고 있습니다. ... 이게 다 전자잉크 패널 가격이 꽤 높아서 생기는 일이라죠. 소니 제품과 같은 사양의 전자잉크 패널을 씁니다. 10.3인치에 227ppi를 가진 카르타 패널. 무게는 이 제품이 120g 정도 더 무겁습니다. 아무래도 OS가 안드로이드 OS라, 사용시간 늘리려면 배터리를 늘릴 수 밖에 없었던 듯. 가장 큰 특징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