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리커티스
Posts
20 posts할로윈 (Halloween.2018)
2018년에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이 만든 할로윈 시리즈의 최신작. 내용은 할로윈 때 ‘해든필드’ 마을에서 벌어진 대학살로부터 40년 후. 범죄 팟캐스터인 ‘아론 코레이’와 ‘다나 해이니스’가 40년 전 대학살을 벌인 연쇄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를 찾아간 이후. 가족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PTSD를 겪으며 알콜 중독에 빠져 숲속 외진 곳에 홀로 사는 ‘로리 스트로드’를 만나 짧은 인터뷰를 시도한 뒤 돌아간 당일. 마이클 마이어스가 이감 도중 탈옥해서 아론, 다나를 비롯한 여러 사람을 살해하고 해든필드 마을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할로윈’ 시리즈는 ‘존 카펜터’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로 1978년에 첫 작품이 나온 이후 2018년 올해까지 무려 11편이나 나왔지만, 실
[할로윈] 전설의 리벤지 슬래셔
고전 공포영화에 들어가는 할로윈의 속편입니다. 살인마도 피해자도 세월이 지났지만 그대로 가는 제대로된 후속작인데다 블룸하우스인지라 나름의 기대가 되더군요. 그래도 공포영화라 망설였는데 익무시사로~ 공포라기보다는 세부적으로 슬래셔 계열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도 서스펜스적인 면이 없는건 아닌데 오히려 나타나면 안심이 되는 마이클이다보니~ ㅎㅎ 고전의 후속다운 투박한 맛과 함께 하도 들었던 주제가가 여기서 나왔었던 것이라니!! 했던 재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1편은 안봤지만 장르 특유의 고전미를 그대로 따르고 있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봐도 괜찮으며 18년도답게 피해자가 리벤지에 나서는 구도는 좋더군요. 다만 현대적 공포 스릴러를 기대하기엔 무리인지라 호불호는 확실할 것

마이 걸(1991)
원래 토요일 이 시간은 절대 깨어 있는 시간이 아닌데 일 때문에 일찍 일어나 티비를 돌리다가 영화가 좋다에 마이 걸이 나와서 채널 고정. 단성사에 아침 일찍부터 줄 길게 늘어서서 표를 사던 시절에 본 영화였는데 다시 봐도 주인공은 너무 예쁘고 맥컬리 컬킨이 죽는 데선 또 눈물이 났다. 프로그램 끝나고 밥 먹으며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안나 클럼스키가 실검 1위라서 이 시간에 영화가 좋다를 보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가 하고 클릭해 봤는데 다른 뉴스가 없는 걸 보니 맞나 보다. 다들 토요일에도 일찍 일어나는구나;;

헐리우드 인기 여배우가 무명 시절 출연한 공포 영화
할리우드에서는 무명 시절 공포 영화에 한두번 출연한 일은 드물지 않다. 특히 여배우에게는 등용문이다. 이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가 과거 출연한 공포 영화를 들고 있다. ■제이미 리 커티스(Jamie Lee Curtis) 테라 트레인(1980년) 국내명 : 공포의 수학열차 열차=밀실에서 일어나는 연쇄 살인을 그리는 서스펜스 호러. 80년대 초반에 수많은 명작 공포에 출연하고 있는 '원조 스크림 퀸' 고 제이미 리 커티스가 주연을 맡은 숨은 명작이다. 덧붙여서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그대로 마술사 역으로 출연한 작품이기도 하다. ※2008 년에 리메이크 되었다. ■데미 무어(Demi Moore) 악마의 기생충·페러사이트(1982년) 국내명 : 페러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