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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체코 총독 암살 영화 <새벽의 7인> & 일제 조선 통감 암살 영화 <하얼빈> 정보 출연진 등장인물 실화

나치 체코 총독 암살 영화 <새벽의 7인> & 일제 조선 통감 암살 영화 <하얼빈> 정보 출연진 등장인물 실화

나치 체코 총독 암살 영화 & 일제 조선 통감 암살 영화 정보 출연진 등장인물 실화 전쟁 없이 점령당한 두 나라의 원흉 암살 * 영화 새벽의 7인 정보 요약 정리(출연진 · 등장인물 · 동일 실화 다른 영화 정보 등) 및 간략 후기 * 영화 하얼빈 정보 요약 정리(출연진 · 등장인물 · 감독 인터뷰 등) 홀로코스트 기획자 · 프라하의 도살자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일제의 조선 식민지화 기획 및 실행자 '이토 히로부미' 1975년 작 영화 정보 및 관람평(간략 후기) 원제: Operation Daybreak 원작: 앨런 버제스의 소설 "Seven Men at Daybreak" 작품 길이.......

[금혼령] 얼렁뚱땅 조선 로코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1월 28일

혼인이 금지되는 금혼령이 7년간 지속된 조선이라는 배경으로 웹툰을 먼저 접했었는데, 초반만 보다 시들해졌다가 드라마라 한번 찾아본 드라마입니다. 반쯤은 현대적인 기믹을 많이 가미하고 있어 가볍게 볼 만은 한데 적당하게 마무리된~ 박주현은 인간수업이 제일 고점이었나 싶기도 하고 ㅠㅠ 캐릭터는 막 나가도 괜찮은데 뭔가 특유의 쪼가 생겨버린 느낌... 조선시대 글램핑 무엇ㅋㅋㅋ 모솔단이라던지 만화적인 말장난을 많이 차용하고 있습니다. 서브캐인 홍시영과 정보민이 잘 되는 건 뭐 그렇다 치지만 윤정훈은 ㅠㅠ 왕한테도 잠깐 눈이 갔었다 보니 꽁냥함도 적고 그냥 마무리 느낌이었던~ 빌런인 양동근과 박선영도 보쌈 등 아이템은 괜찮았는데 대비(차미경)의 무능 등으로 매끄럽게 뽑히

[올빼미] 사필귀정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1월 24일

사실 인조와 소현세자 스토리는 역사가 스포일러고 류준열과 유해진도 주연으로 같이 붙었을 때, 그리 기대되진 않았던 조합이라 손이 안갔는데 우연찮게 봐서 그런지 꽤 괜찮네요. 조금만 더~ 하는 지점은 있지만 이정도면 담백하면서 봉사를 활용한 팩션을 잘 짜넣었다고 봅니다. 비수기의 흔한 작품 중 하나일줄 알았는데 완성도가 있어 좋았고 추천할만합니다. 3.5/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명과 청의 문제는 사실 명을 사대하는 쪽이 너무 빈약하게 그려지는게 매번 아쉬웠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구도 상 소현세자를 선한 쪽으로 밀어야하니 이해는 가지만 남한산성까지는 아니더라도 재조지은의 이유라도 열거해줘야... 아니면 인조의 세력을 위해서라던지;;

국립 진주박물관 “화력조선”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2월 8일

국립 진주박물관 “화력조선” 진주성 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 “국립 진주박물관”은 “임진왜란” 전문 박물관으로 임진왜란 관련 유물뿐만 아니라, 서부 경남 지역과 관련된 유물, 두암 김용두 선생 기증 유물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특별전도 수시로 열리고 있는 박물관이다. “국립 진주박물관” 진주 박물관은 아래와 같은 3가지의 주된 코너로 전시되고 있다. 임진왜란실 : 임진왜란 관련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조선, 일본, 명, 무기와 관련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역사문화실 : 가야 및 서부 경남 지역 관련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기획전시실 : 특별전이 있을 때만 한정적으로 오픈한다. “국립 진주박물관 : 화력조선” 국립 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화력조선” 특별전이 전시되었다. 전시 기간은 2021년 9월 17일부터 2022년 3월 6일까지이다. 이는 고려 말에서 조신시대의 화약무기를 조명하는 조선무기 특별전이다. 특별전에서는 최초의 총통인 고총통에서 조총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소형화약무기를 망라한 최초의 대규모 종합 전시이다. 전시는 프롤로그(화약시대의 개막), 1부(조선 화약무기의 발전), 2부(화력조선 비사),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의 코너로 조선화약무기 연구소가 준비되어 있다. 프롤로그 “화약시대의 개막” : 신선이 되기 위한 단약의 재료에서 열병을 고치는 약으로, 다시 사람을 살상하는 무기로 변화하는 화약의 역사를 살펴본다. 중국 도교의 연단술을 대표하는 서적인 ‘포박자’, 화약을 약으로 기록한 ‘본초강목’을 비롯해 화약의 원재료 등이 전시된다. 1부 “조선 화약무기의 발전” : 외적을 효과적으로 물리치기 위해 화약무기의 위력에 주목한 조선이 화약무기를 어떤 과정으로 발전시켰는지를 살핀다. 고려 말, 화약과 화약무기의 태동과 선진적인 화약무기 체계를 마련한 세종~문종 대의 발전상, 세조~성종 대 총통체계의 개편을 살펴본다. 그리고 16세기 후반, 승자총통으로 대표되는 총통 발전의 대변혁과 화약무기를 이용한 임진왜란의 극복을 조명한다. 2부 “화력조선 비사(祕史)”: 이제까지 잘 알지 못했던 화약무기의 숨은 이야기를 담았다. 총통의 사용법은 물론, 만성적인 화약 부족을 극복하면서 필사의 노력으로 총통을 만들어낸 장인들을 조명하고 각종 화약무기를 만들어낸 화력조선의 산실인 군기시(軍器寺)를 살펴본다. 또한 무기가 아니라 불꽃놀이와 귀신을 쫓기 위해 사용한 총통들도 공개한다. 에필로그 : ‘고총통에서 K2소총까지’는 한반도 개인화기의 계보를 대형영상으로 한눈에 보여준다. 이어서 국립진주박물관에서 진행한 소형화약무기 연구 결과를 체험과 직관적인 전시품으로 풀어낸 공간인 ‘조선무기연구소 화약무기연구실’로 이 전시를 마무리 한다. 조선의 화약 무기에 대해서 잘 정리가 되어 있는 전시 자료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 전쟁 및 무기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둘러봐야 할 전시가 아닐까 싶다. “국립 진주박물관” 주소 :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35 (우)52692 전화번호 : 055-740-0698 영업시간 : (화-금) 9:00 - 18:00 (토-일) 9:00 - 19:00 야간개장 : 4월-10월, 토요일 9:00 - 21:00 홈페이지 : https://jinju.museum.go.kr/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