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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대만 여행기. 펑리수의 승 [2/7]

1박2일 대만 여행기. 펑리수의 승 [2/7]

ADULT TOY|2013년 12월 14일

1박2일 대만 여행기. 시작의 기 [1/7] 자 그럼 시작합니다. 공포의 치아떼.첫 공포는 대기줄. 덕분에 숙소에 들어가서 잠시 졸다 나와서 구입.조금만 더 늦었다면 입장 대기 탔을지도.어쨌든 안에는 이미 초만원. 뭘 담아야 할지도 모른체 정신없이 담아서 카운터로. 그리고 속았다!!!농담입니다. 아니 농담은 아니군요. 아무생각 없이 담았던 12개가 테러였어요.이것저것 담은 뒤 나중에 숙소에서 찾아보니 평들이;;어쨌든 이곳에선 12개들이 2박스를 구입. 시작부터 핥아대던 써니힐 입니다.매장에 들어가면 구입 후 혹은 구입전 상기의 디스플레이와 같은 셋팅을 해줍니다. 파인 과육의 질감이,,귀국후 일일일펑 중. 깔끔한 구조에 파인 쥬스도 판매중 입니다.수량은 10/15/20 로 구입시 주머니도 하나씩.대

1박2일 대만 여행기. 시작의 기 [1/7]

1박2일 대만 여행기. 시작의 기 [1/7]

ADULT TOY|2013년 12월 11일

시작의 기. 이전에 적었듯이 갑작스레 결정된 여행이라 노랑풍선을 통해 시작하였습니다.(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만약 다음에 다시금 이용하게 된다면 개인적으론 좀 꺼려질듯한 업체입니다.) 사진은 없지만 그시각 인천공항엔 리쌍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용한 flyscoot 항공은 싱가폴 국적의 항공사인듯합니다.타고간 비행기도 대만 경유 싱가폴 행이었죠.기내 판매 용품 중 양말이 매우끌렸지만 동생의 제지에 포기. (블랙 칼라에 노랑 육구모양 미끄럼 방지 씰이라니.) 새벽 출국에 실상 전날 이사까지 하느라 어떻게 왔는지는 모르겠지만,대만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제 1터미널.사실 이 사진에서 문제의 것을 찾았는데..우측의 의자 사이 테이블 위의 박스가 충전대.의자 옆 바로 붙어있는 최상을 피해서 결국 머나먼 여

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3편)

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3편)

차이컬쳐|2013년 12월 3일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대만 타이페이편을 올려 보겠습니다. 2편이 궁금하신 분은 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2편) 일단 아침부터 Taipei101 을 배경으로 사진 하나 찍고 시작했습니다. 저도 사진을 잘 직지는 못 하지만, 제가 나오는 사진은 별로 잘 나온 사진이 없습니다. '국부기념관' 입니다.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버스를 탔는데, 버스기사가 휠체어 내리는 것도 도와주고 마침 정류장에 저렇게 공사중이라 더 조심스레 도와주더군요. 이런 모습은 96년도 토론토에서가 정말 문화충격이었죠. 그 당시 버스기사가 장애인의 탑승을 도와주고 사람들도 함께 도와주는 그 모습... 그 당시 한국의 버스는 시내에서 출발하기 바쁘고, 아비규환이었었거든요. 대만의 제 친구 입니다. 여기는 시내 '국부기념관'

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2편)

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2편)

차이컬쳐|2013년 11월 19일

지난번 대만여행기 1편에 이어 오랜만에 2편을 적어 봅니다. 1편은 여기서 김포-송산공항 으로 들어갔는데, 송산공항도 김포공항과 마찬가지로 도심접근성이 좋더군요. 공항근처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지하철로 시내중심가로 나왔습니다. Taipei 101 건물 근처인데 여기는 명동+홍대를 섞어 놓은 듯한 분위기더군요. 이 때가 할로윈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시점이라 저렇게 할로윈커스튬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보입니다. 다른 한 쪽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신기한 듯 저 공연자의 지시대로 누워서 묘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여러 길거리 공연을 봤는데, 이 여자가 가장 인상에 남더군요. 요즘 운동을 하고 있어 몸매, 근육에 관심이 많은데, 저 여자분 복근...ㄷㄷㄷ 저의 트레이너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