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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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花莲화련 가면 가 볼만한 오래된 서점 時光

대만花莲화련 가면 가 볼만한 오래된 서점 時光

차이컬쳐|2015년 5월 1일

대만 화련에 가면 1939년 부터 운영을 해 온 서점이 있습니다. 바로 時光 이라는 서점인데요. 1939년 부터 운영을 해 왔다고 합니다. 화련하면 '타이루거' 협곡 일정으로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혹시라도 화련시내를 구경하시게 된다면 여기도 한 번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외관은 저렇게 오래된 건물입니다. 요란한 간판도 없어 모르고 가면 찾기도 어렵습니다. 겉으로만 봐서는 책방인지 모르잖아요. 위치는 花蓮市建國路8號 주로 중고책이나 음반을 파는 것 같구요. 실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여기는 많은 책을 보러 가기 보다는 그냥 오래된 그런 '느낌' 을 보러 가는 곳이니까요.카페같은 느낌입니다.그리고 이 서점에는 유명한 고양이가 있습니다.고양이가 있으니 문을 닫아 달라는 입구의 안내문구

서울-인천 정도 거리의 타이페이-基隆Keelung 짧은 여행

서울-인천 정도 거리의 타이페이-基隆Keelung 짧은 여행

차이컬쳐|2015년 4월 28일

基隆keelung 지룽은 타이페이 동쪽에 위치한 해안도시 입니다. 서울로 치면 인천가는 정도 거리이며 실제로 도착을 해 보면 약간은 10~20년전 느낌이 나는 조금은 덜 발달된 듯한 모습의 작은 도시입니다. 제가 타이페이 동쪽 지역에 사는데, 1801번 버스를 타니까 25~30분 정도만에 도착을 하더군요.첫번째 사진 바닷가인 종점에 내리면 됩니다. 보니까 1800, 1801, 1803 번이 타이페이 시내에서 오더군요. 시내중심가에서 출발해도 1시간은 안 걸릴 듯 합니다.스타벅스도 있고, 버거킹도 있고, 그 외 크고 작은 카페 식당들이 많습니다. 해안도시 답게 작은 항구를 끼고 있어 정말로 인천 같은 느낌도 납니다. 여기 길건너 편 孝三路 중간쯤에 보면 30년 넘은 순대맛집이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인공암벽등반 하는 대만 사람들

인공암벽등반 하는 대만 사람들

차이컬쳐|2015년 4월 17일

암벽등반 하는 모습 보면 한번쯤 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힘" 은 될 것 같은데 "유연성" 이 모자라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젊은 사람들로 구성된 동호회 같더군요. 저도 대만에서 운동동호회를 하나 가입하고 싶은데, 아직 생활패턴이 정해지지 않아 못 하고 있습니다.얼마간 지켜 보았는데, 도전하는 사람들에 비해서 저기 끝까지 올라가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더군요. 중간에 힘이 빠졌다면서 내려왔습니다. 그냥 제가 옆에서 지켜 보기로는 아주 쉽게 올라갈 것 같은데, 꼭 그렇지만은 않나 봅니다. 모든 운동이라는 것이 막상 해 보면 보기와는 다르니까요. 제가 요가를 얼마동안 했었는데요, 간혹 사람들 중에 요가는 너무 정적이고 운동효과가 적다 라는 분들이 계신데, 요가도

대만의 목재공예마을 苗栗현 水美목공예거리 소개

대만의 목재공예마을 苗栗현 水美목공예거리 소개

차이컬쳐|2015년 4월 11일

오늘은 대만에서 목재공예로 유명한 마을인 苗栗县마오리현 의 水美거리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苗栗县 三義 水美路 이며, 타이페이에서 서남쪽 방향으로 2시간 정도 차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조그만 마을인데, 각종 나무 공예품이 엄청나게 있습니다. 수량도 수량이지만, 단일 목재제품의 크기와 그 정교함이 대단합니다.단일 나무가 이렇게 큰 것이 있나 싶을 정도로 크기도 크고, 그걸 조각한 기술도 대단합니다. 천수관음 인데요. 정말 굉장합니다. 실제로 보면 더 대단합니다.이런 제품을 판매하는 가게가 수십개 정도 있는 것이 아니라 반나절 충분히 돌아볼 정도로 많습니다. 그리고 한 가겡 들어가면 아주 다양한 제품들이 많아 그 제품들의 작품성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들어가서 구경하다 보니 왠만한 박물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