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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선물, 펑리수&망고젤리
해외여행간 친구들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사오는 선물들이 있죠 일본하면 도쿄바나나 태국 가면 김스낵, 그리고 대만 가면 펑리수....네 친구가 여행가서 펑리수를사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대만간 친구들이 사온 펑리수를 먹으면서 맛있다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퍽퍽하고...달고...안에 있는 젤리는 파인애플맛은 1그람도 안나고 질기고...왜 이런게 유명한 거지? 라고 먹으면서도 늘 생각하 ...는데 이건 맛있다!! 일단 겉의 케이크가 퍽퍽하지 않고 촉촉&살짝 바삭한게 괜찮다!! 속에 들어있는 젤리도 제대로 파인애플 과육을 넣은 듯 촉촉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네요 그래 펑리수가 맛없던게 아니였어. 내가 지금까지 먹었던 게 맛없었던 거야 라고

양밍샨 징티엔강 풍경 陽明山 擊天崗 風景
타이페이 북쪽 산악지대인 양밍샨에서 징티엔강은 해발 약 799미터에있는 고원지대로 일본 강점기 시절에 목장으로 개발되었던 곳이며 지금은 목장을 겸해 고원지대의 풍광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특히 가을부터 이른 봄까지는 억새들이 우거져서 장관을 이뤄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르고 있습니다. 교통편도 나쁘지 않아서 잔탄 劍譚 이나 스린 士林 전철역에서 넹슈이겡 冷水坑 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양밍샨 주차장이나 넹슈이겡에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다시 버스를 갈아 타거나 넹수이겡에서 약 50분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고 산으로 이어져 있는 곳이라 아래에서 볼 때 날씨가 좋아도 위에서는 날씨가 변화무쌍하게변해서 사진 찍기가 쉽지는 않은 곳입니다만 넓은 고원과 우거진 억새들, 그리고 그 사이

#대만 #타이베이 #6박7일 #가족여행 #일정
2015.10.25~316박 7일 일정의 대만 가족여행>< 엄마와 동생들과 대만여행이라 쓰고 먹방여행이라 읽는 여행기! 미리 엑셀에 정리해간 일정>< 혼자 여행이면 큰 루트만 짜 갔을텐데ㅠㅠ 엄마와 어린 동생들을 내 두 어깨에 짊어지고 가야하는 부담감에 세세하게 짜봤당. 결론부터 말하면 잘 안 보이지만 버스 이동을 세세하게 써갔지만 첫날만 유용하고 무쓸모..주로 택시타고 다녔당.. 4인 이상이면 택시 추천! 교통카드에 첫날 충전한 돈 반 넘게 남음.. 하.. 그래도 일정 짜가니 동선 혼란 없어서 좋았음><중간중간 일정이 섞이긴 했지만 큰 틀은 변함 없고 일정(먹방)의 80%이상을 소화해서 뿌듯듯! 무엇보다 어린 동생들이 날 더운데 짜증 한번 없

한국-대만, 인터컨티넨탈 구장서 ‘엇갈린 희비’
한국이 프리미어 12 4강에 진출했습니다. 16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구장에서 펼쳐진 8강전에서 쿠바에 7:2 완승을 거뒀습니다. 쿠바와의 8강전은 일정이 결정되기 전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한국이 15일 조별리그 최종전 미국전을 치를 때까지도 8강전이 치러질 구장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멕시코전과 미국전을 치른 타이베이의 티엔무 구장에서 8강전을 치르지 않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전 종료 후 티엔무 구장에 화재가 발생해 8강전을 타이중의 인터컨티넨탈 구장에서 치르는 것으로 허겁지겁 일정이 마련되었습니다. 연장 승부치기 10회 끝에 미국에 패한 한국은 차량으로 2시간이 넘는 거리의 타이중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뒤늦게 잡힌 일정과 이동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한국은 굴하지 않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