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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MTG] RTR 8인 드랩 참가](https://img.zoomtrend.com/2012/12/24/f0084345_50d7eefa1e068.jpg)
[MTG] RTR 8인 드랩 참가
2달만에 게임하러 갔다. 될 수 있으면 자주 참가하고 싶은데 여건이 좋지 못하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8인 드랩. 이전에도 드랩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8인에는 못 미쳤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드랩의 기본인원은 8명이라고 한다. 지난 번에는 락도스를 달려서 전패했었다. 생물 선택이 영 꽝이었다. 발비 비싼 것만 잔뜩 넣고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던 것 같다. 이번에는 좀 짤짤이 생물들로 달려볼까 하는 생각을 하며 팩을 뜯었다. 첫 팩에서 대혼란의 축제가 나왔다. RTR 대표 똥카드 중 하나다. 발비가 무거운데 무거운 발비만큼의 값어치를 못한다. 6발비면 차라리 상대방 라이프를 깎거나 매쓰 디나이얼을 쓰는 게 나아보인다. 결국 픽하지 않았다. 지난 번 씰에서도 나왔었

2012년, 변화
2013년 시즌을 위한, 수원의 변화 두 가지. 12월 10일 드래프트. 예상보다 더 적게 뽑혔다. 프로되는 게 쉽지 않지. 수원은 총 여섯 명. 자유선발된 추평강과 우선지명 세 명, 드래프트에선 단 두 명을 선발했다.(1순위/번외) 추평강은 2010년에 빅버드에서 동국대랑 FA컵할 때 뛰었다더라. 조철인이나 김대경도 정보가 별로 없다. 우선지명 입단 선수는 대학에 보냈었던 박용준과 연제민, 그리고 이번에 졸업하는 권창훈까지 총 세 명.(권창훈 동기들은 우선지명을 받은 후 대학 진학했다.) 연제민과 권창훈은 이번 AFC 대회 우승으로 리그팬들에겐 이름을 알린 선수들. 박용준은 연제민과 동갑내기로, 작년 매탄고 주장이다. AFC대회 예선 준비하는 작년 말까지는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던 걸로 기억한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