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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눈 앞에 로봇 같은걸 보면 영혼에 불이 붙는 법이다

594구다의 로봇 좋아하는 설정 미는거 일부 라이터 뿐이지? 란 느낌이 든다606>>594 일정하지 않다고 할까 그거야말로 마스터의 취향에 맞춰 선택지가 있잖아…… 둘 다 같은 선택지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눈 앞에서 목마가 거대로봇으로 변형하는데 어떻게 참냐구~ 639>>594 자비오도 로봇 좋아했고 시키도 드릴 좋아했고 대체로 키노코 탓인 거 같음619최근 로봇 애니는 뭐냐. 신카리온인가 하는거? 안봤지만621아직 슈퍼로봇이 인기니까 로봇 세력은 건재한거 아니냐?628VXT는 전부 좋은 완성도였는데 어느순간 확 사라짐622움직이는 거대 로봇 같은걸 보면 누구든 텐션 오를거라고 생각함624건담 이외는 그리드맨이랑 알드노아 제로랑 발브레이브 밖에 기억에 없는데627모

굉장히 자극적인 모습인 에리치한테 보이저 군이 태클걸지 않는다

392에리세의 복장에 보이저 군이 태클걸지 않는데 Requiem 쪽도 언젠가 그렇게 되는건가397>>392 단순히 보이저가 아직「의복」이란 거에 어두울 뿐일지도 몰라굉장히... 감사합니다..!! 400>>397 아직 정통하지도 않았을 거 같고 보이저 군에겐 야한 옷의 차이는 아직 빠른가643에리 쨩은 헐렁헐렁한 비키니 아머고 에리치는 옆가슴 훈도시 스타일이고 에리의 글자가 들어가는 건 치녀 밖에 안된다는 제약이라도 있는거냐644살리에리쨩은 치녀가 아니잖아!830역시 에리치의 사이즈가 가장 야하다835>>830 이거 굵은 밧줄로 목을 빙글빙글 감고 있는건가 신경쓰임845에리세는 노출이 꽤 굉장하지…치녀야? 아니 눈이 행복하긴 하지만847>>845 치녀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감상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감상

1. 일단 굉~장히 익숙한 느낌. 20년...아니 제게는 12년전 OCN에서 제일 처음 봤던 전편의 향기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단 작중 인물들 부터 굉장히 익숙한 친구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특히 한명은 원에서 죽은거 아니였나 싶었는데 살아있더군요. 2. 뭐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예고편에서 본 적의 스케일이 너무 커서 이건 또 어떻게 잡아야하나 싶었는데 우리는 강해졌고 저 문구가 무색하진 않더군요 적어도 압도적으로 털리기만 했던 저번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물론 전작과 너무 유사점이 많아서 재미가 떨어지는 면도 있었습니다만. 3. 정말 아쉬운건 1의 그 미사일 샤워가 안나온다는거...그 많던 미사일은 어디로 갔는가... 4. 그런데 에머리히 감독 재난물 안만든다더만 침공 초반은 완벽한 2012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