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 posts![[이시가키 여행] 3. 비바람 몰아치는 이시가키로](https://img.zoomtrend.com/2016/02/15/d0012273_56c0b4acd4cb6.jpg)
[이시가키 여행] 3. 비바람 몰아치는 이시가키로
전편에서 소개한 염소 사시미와 오리온 맥주를 잔뜩 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뻗었습니다. 원래는 방에 가서 편의점 음식을 먹으려고 했으나 너무 많이 먹어버려서... 그리고 내일 아침 비행기 시간이 7:10 출발이라 일찍 일어나야 했거든요. 유이 레일 첫 차를 타면 약간 빠듯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택시를 탔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니 어둑어둑하네요... 공항 쪽 국제거리 초입에서 타면 한 천엔 정도가 나온다는데, 저는 반대편 마키시역 쪽에서 탔기 때문에 1580엔? 정도 나왔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휴 돈 아까워... 그나마 오키나와가 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택시비가 싸기는 하네요. 기껏 일찍 도착했더니 터미널은 6시부터 연답니다. 마침 오

오키나와 / 이시가키 여행계획
[목표] : 퀄리티 있는 3박 4일 여행을 50만원으로 사실 3박 4일이라고 해 봐야 오키나와 본섬에서는 잠만 자고 실제 여행은 이시가키 1박 2일 풀 스케줄이 될 듯. 그런데 여행계획 내내 비 예보가 있더라. 망계획의 예감... (사진: 이시가키 카비라 만) [교통편] : 기름값 포함 넉넉하게 16만원쯤 1) 피치 못할 때만 탄다는 피치 오키나와 왕복: 57000원 짐 없음 (혹시 면세점 쇼핑용으로 수하물 추가하게 되면 돌아오는 편만 편도 40000원 - 사람보다 짐이 더 비싸네) MM906 16:25~18:35 MM905 13:20~15:30 2) 나하 - 이시가키 JAL 국내선: 1만 마일 (추가금 없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